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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관련된 우리말, 푸서리뜻과 해설 기본 뜻 잡풀이 무성하고 거친 땅. 푸서리는 풀과 서리를 더한 말입니다. '풀'의 'ㄹ'이 떨어지면서 푸서리가 된 것이지요. 푸새, 푸성귀도 그런 이치로 만들어진 말입니다. '홀하게 대접하다.'는 뜻의 '푸대접'이라는 말도 '고기 대접'에 반대되는 '풀 대접'을 이르는 말이에요. 맛없는 음식으로 대접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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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 - ㅍ▷파니:아무 하는 일 없이 노는 모양 ▷포달지다:시기하여 악을 쓰고 함부로 욕을 하며 대드는 듯하다. ▷푸네기:가까운 제 살붙이 ▷푸서리:거칠게 잡초가 무성한 땅 ▷푼더분하다:얼굴이 두툼하여 탐스럽다. 두둑하다. 넉넉하고 여유가 있다. ▷푼푼하다:모자라지 않고 넉넉하다. 활달하고 시원스럽다. ▷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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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관련된 우리말, 푸새 ・ 남새자라는 모든 풀. 남새:들에 심어서 가꾸는 채소 따위. 산과 들에는 풀과 푸성귀가 스스로 자랍니다. 그런 것을 푸새라고 합니다. 잡풀이 무성한 거친 땅을 '푸서리'라고 하는데, 이 말도 푸새에서 갈라진 말이지요. 또 논밭에 난 잡풀을 뽑거나 베어 내는 일은 푸새다듬이라고 합니다. 푸새는 지천에 흔하게 널려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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