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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함대의 침입과 쇄국 정책, 병인양요 丙寅洋擾19세기 중반 서구 열강의 식민지 쟁탈전으로 동북아시아는 도전과 시련에 직면했다. 1854년 일본은 미국에 개항했고, 1860년 청나라는 영국, 프랑스, 러시아와 북경 조약을 체결했다. 조선 연안에도 서양 함선들이 통상조약 체결을 요구하며 빈번하게 출몰했다. 특히 러시아가 청나라와의 톈진 조약으로 우수리 강 동쪽...
- 시대 :
- 18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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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양요 丙寅洋擾병인양요는 1866년(고종 3)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탄압에 대한 보복으로 프랑스군이 강화도에 침입한 사건이다. 1866년 초 대원군은 천주교 금압령을 내려 프랑스 신부와 조선인 천주교신자 수천 명을 학살했다. 이때 프랑스 선교사 12명 중 9명이 처형되어 한국과 프랑스의 군사적 충돌로 이어졌다. 1차 원정에서 군사정...
- 유형 :
- 사건
- 분야 :
- 역사/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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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양요 프랑스의 침략을 물리치다흥선대원군이 병인박해를 일으키자 프랑스가 조선을 침략했다. 프랑스 인도차이나 함대 사령관 로즈 제독은 병인박해에서 살아나 탈출한 리델 신부의 인솔을 받아 군함 3척을 이끌고 한강을 탐사했다. 그 후 로즈 제독은 다시 7척의 함대와 600명의 해병대를 이끌고 인천 부근 물치도(지금의 작약도)에 출동했다. 그리고...
- 시대 :
- 1866년
- 국가/대륙 :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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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불전쟁과 조미전쟁 병인양요19세기 조선은 구미 각국의 계속되는 통상 요구를 침략의 위협으로 보고 이에 응하지 않았다. 흥선대원군은 이전의 세도정치에 비해 훨씬 진보적인 개혁정치를 펼쳤지만 전통 체제 내에서는 분명한 한계점이 있었다. 이는 대외관계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조불전쟁은 1866년 대원군의 천주교도 탄압 사건에 대한 보복으로...
- 시대 :
- 19세기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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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의 관계 미국과 한국과의 관계개항 이전 병인양요 미국이 한국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졌던 때는 1845년이었다. 당시 미국 하원의 해사분과위원회 위원장인 프랫은 '일본과 조선에 파견할 통상 사절 연장'이라는 제목의 결의안을 제출했으나 미국의 내정문제로 인해 사장되었다. 그후 1866년 7월에 미국 상선 제너럴 셔먼호가 대동강을 거슬러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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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박해 병인사옥(丙寅邪獄), 丙寅迫害프랑스 함대는 9~11월에 걸쳐 정찰의 임무를 띤 1차 원정과 프랑스 선교사제 살해의 책임을 묻고 조약 체결을 이끌어 낼 목적의 2차 원정을 시행했다(병인양요(丙寅洋擾)). 2차 원정 때 프랑스 함대는 강화도를 점령하면서 조선 정부의 굴복을 기대했으나 조선 정부는 대응할 군사를 파견했고, 정족산성 전투에서 패배한...
- 시대 :
- 조선 후기
- 유형 :
- 사건/사건·사고
- 분야 :
- 종교·철학/천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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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양난록 병인양란록, 丙寅洋亂錄저자 저자는 나주 임씨(羅州 林氏, 1818~1879)이다. 그는 강화도에 세거하던 여흥 민씨(麗興 閔氏) 집안으로 시집을 와 살다가 병인양요를 겪게 된 인물이다. 이 저술의 저자에 대해서는 그간 자료 표지 이면에 연필로 “慶州金氏之所著也(경주김씨지소저야)”라고 적힌 사실을 근거로 경주 김씨(慶州 金氏)일 것으로...
- 시대 :
- 근대
- 유형 :
- 작품/문학
- 분야 :
- 문학/고전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