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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회청 回回靑, Mohammedan blue glaze
    중국 도자기에 쓰이는 청색 안료.|회청·회골대청이라고도 한다. 명나라 가정·만력 연간부터 청화자기에 이러한 청색 안료를 썼는데, 남색 가운데 자줏빛을 띠는 근청색을 나타낸다. 청나라 사람 주염은 〈도설 陶說〉에서 "회청의 색은 그윽하고 짙어 아름답다"라고 평했다. 이러한 청색 염료는 서역지방 또는 윈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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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화백자 靑華白磁
    司饔院)으로 개칭되어 그 기구가 확대되면서 경기도 광주시 일대가 사옹원의 분원(分院)으로서의 성격이 뚜렷하여지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다. 청화안료는 회회청(回回靑)이라고 하여 처음에는 중국에서 수입하였는데,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1463년부터 1469년(예종 1) 사이에는 수입이 어려워 국내산 토청(土靑)을...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예술·체육/공예
  • 청화 靑華
    까닭에 옛날부터 그에 대한 명칭과 종류도 다양하였다. 도자기에 사용되는 청화 안료는 페르시아지방산과 중국산으로 크게 나누어볼 수 있다. 전자를 회회청(回回靑)·회청(回靑, 일명 마호메트 블루)이라 하고, 후자를 석청(石靑)이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전기에 주로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회회청을 사용...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예술·체육/공예
  • 백자 철화 용문 호 白磁 鐵畵 龍文 壺
    쉬운 이유일 것이다. 철화백자가 크게 유행하게 되는 배경에는 청화안료의 수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청화는 조선 전기부터 꾸준히 사용되었지만, 안료인 회회청(回回靑) 자체가 전적으로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는 것이어서 수입가와 청화의 정제(精製) 상태에 따라 사용량과 색상이 좌우되었다. 이런 와중에...
    시대 :
    조선 후기
    유형 :
    유물
    분야 :
    예술·체육/공예
  • 백자 청화매조죽문 항아리 白磁 靑畵梅鳥竹文 항아리
    관요(官窯)가 설치되어 백자 제작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 청화백자에서 푸른색 문양을 그리는 데 필요한 산화코발트는 문헌에 회청(回靑)이나 회회청(回回靑)으로 기록되는 값비싼 수입 안료였다. 산화코발트 안료가 금처럼 귀했고 구하기도 힘들었다는 기록을 볼 때, 청화백자의 사용 계층은 왕실과 그에...
    시대 :
    조선 전기
    유형 :
    작품/조각·공예
    분야 :
    예술·체육/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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