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시인·불문학자.|1911년 게이오대학[慶廣大學] 영문과를 중퇴하고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멕시코·브라질·벨기에·스페인 등지에서 10여 년간 해외 생활을 한 후 1925년 귀국했다. 프랑스어에 정통해 번역시집 〈월하의 일군 月下の一群〉 340편이 신선한 느낌으로 열광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보다 앞서 서구...
작가 정보 호리구치다이가쿠는 일본의 시인, 가인, 번역가이다. 초현실주의 등 프랑스의 시문학을 번역하여 번역시선집 《월하의 일군》(月下の一群, 1925) 등으로 일본에 소개하였으며 《달빛과 피에로》(月光とピエロ, 1919), 《모래베개》(砂の枕, 1926), 《저녁의 무지개》(夕の虹, 1957) 등의 시집을 냈다. 일본 ...
인물 정보 호리구치 구마이치은 일본의 외교관, 언론인, 한시인(漢詩人), 수필가이다. 호는 조조이다. 시인 호리구치다이가쿠의 아버지이다. 에치고 나가오카 번 (지금의 니가타현 나가오카시)의 아시가루의 아들로 태어났다. 3세 때 보신 전쟁이 일어나 아버지가 전사했고, 나가오카 번이 역적 무리로 몰리게 되었다...
등 '스바루파'와 함께 이즈미 교카[泉鏡花], 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郞] 등도 참가했으며, 구보타 만타로[久保田万太郞], 사토 하루오[佐藤春夫], 호리구치다이가쿠[堀口大學] 등을 배출하여 탐미파의 아성에 어울리는 활약을 보였다. 제2기인 1926년 이후는 미나카미 다키타로[水上瀧太郞]를 중심으로 해서 미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