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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에 염불로 서민들을 구원한, 호넨 法然호넨은 정토종을 개창하고, 독립된 불교 일파로 성장시킨 승려이다. 혼란스럽기 그지없던 12세기, 그는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이라는 염불을 외는 것만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수염불(專修念佛)을 설파하면서 일반 서민의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아미타불을 믿는 것만으로 극락왕생할 수 있다는 그의 관념...
- 출생 :
- 1133년
- 사망 :
- 1212년
- 국적 :
- 일본
- 대표작 :
- 《선택본원염불집(選擇本願念佛集)》, 〈칠개조제계(七箇條制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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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쿠라 시대 신흥불교커다란 시련이었다. 이러한 위기의식으로부터의 탈피는 당시 불교의 커다란 과제인 동시에 사람들의 최대의 관심사이기도 하였다. 여기에 해답을 던져준 것이 호넨[法然]의 정토종(淨土宗)이었다. 호넨은 1133년 무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영리하였으며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13세 때 에이 산(叡山)으로 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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