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헨트-테르뇌젠 운하 Ghent-Terneuzen C..벨기에의 헨트에서 네덜란드의 테르뇌젠으로, 남에서 북으로 흐르는 51km의 수로. 1827년에 완공된 이 운하는 20세기초에 재건되어 1911년 재개통되었다. 그결과 헨트까지 6만t급의 배가 드나들 수 있게 되었다. 1970년초에 운하의 너비 96m, 수심 8.5m, 갑문 6개로 확장되었다.
-
헨트 Gent정치적·경제적으로 쇠퇴하기 시작했다. 영국에서 밀수입한 동력 방적기를 비롯해 면방적기의 도입과 1827년의 항구 건설, 그리고 헨트-테르뇌젠 운하(1822~29)가 스헬데 강어귀와 헨트를 연결하면서 상업 및 공업 활동이 촉진되었다. 현재 벨기에 제2의 항구도시이며 방직공업의 중심지이다. 운하와 갑문을 대대적으로...
- 위치 :
- 벨기에 북서부 동플랑드르 주, 라이에 강과 스헬데 강의 합류지점
- 인구 :
- 466,412명 (2020년 추계)
- 면적 :
- 156.18㎢
- 언어 :
-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 대륙 :
- 유럽
- 국가 :
- 벨기에
-
-
동플랑드르 East Flanders식품가공·가죽공업도 행해지고 있다. 신트니클라스와 에클로는 분주한 시장도시들이다. 도로와 철도 등 교통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운하들이 헨트와 브뤼게·오스텐트·테르뇌젠(네덜란드)을 이어주고 강들은 수송의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플랑드르어를 사용하는 동플랑드르는 인구밀도가 440명/1㎢이 넘는 곳으로...
- 위치 :
- 벨기에 북서부 플랑드르 지방
- 인구 :
- 1,525,255명 (2020년 추계)
- 면적 :
- 2,982㎢
- 언어 :
-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 대륙 :
- 유럽
- 국가 :
- 벨기에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1
다음페이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