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준비를 갖추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자신들이 거느린 군대 수가 훨씬 적었기 때문에 독특한 전술을 쓰기로 결정했다. 이 전술은 나중에 핼리던힐전투(1333)와 크레시 전투(1346)에서 에드워드 3세가 본떠 쓰기도 했다. 베일리얼은 무장한 병사 대부분을 말에서 내리게 했고 대열의 양 측면에 궁수들을 배치해 첫...
7. 17). 1329년 6월 7일 아버지 로버트 1세의 뒤를 이어 스코틀랜드 왕이 되었다. 1332년부터 섭정을 맡은 아치볼드 더글러스 경이 노섬벌랜드에 있는 핼리던힐전투(1333. 7. 19)에서 영국 왕 에드워드 3세에게 패배하자 에드워드 3세의 봉신이며 스코틀랜드 왕위 요구자였던 에드워드 드 베일리얼이 사실상의...
더글러스
Earl of Mar, William Douglas, 1st earl of Do..
14세기 잉글랜드와의 왕위계승 싸움에서 중요한 몫을 했다. 1333년 핼리던힐전투에서 죽은 스코틀랜드의 섭정 아치볼드 더글러스가 그의 아버지이다. 프랑스에서 교육을 받은 뒤 1348년 스코틀랜드로 돌아왔다. 에트릭포리스트에서 친척이자 대부인 리즈데일의 기사 윌리엄 경(1300경~53)을 죽이고 리즈데일 영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