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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2세 신성로마 제국 황제이번 이야기의 주인공 프리드리히 2세(Friedrich Ⅱ)는 통상적인 개념에서 보면 '어진 통치자'라는 주제와는 정반대의 개성을 가진 사람인지도 모른다. 그는 유럽의 역사에서 '잔인한 통치'로 악명이 높으며, 가톨릭의 역사서에서는 유럽 역사상 최악의 폭군 중 한 사람으로 기록된다. 예컨대 그 자신이 정리한 반역자들...
- 출생 :
- 1194년
- 사망 :
- 1250년
- 국적 :
- 신성로마 제국
- 대표작 :
- 《새와 함께 사냥하는 기술(De Arte Venandi cum Avi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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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2세 Friedrich II프로이센의 왕(1740~86 재위). (영). Frederick Ⅱ. 별칭은 Friedrich der Grosse(Frederick the Great). 오스트리아와 주변 강국에 맞선 외교전략과 전쟁을 통해 프로이센의 영토를 확장하고 유럽 최강의 군사대국으로 만든 특출한 군사 전략가였다. 그는 신성 로마 제국의 해체와 독일 통일을 이루는 데 주도적 역할...
- 출생 :
- 1712. 1. 24, 베를린
- 사망 :
- 1786. 8. 17, 베를린 근처 포츠담
- 국적 :
- 프로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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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2세 (프로이센) Frederick the Great..Friedrich der Große, Friedrich der Grosse, Friedrich the Great), 영광의 프리드리히(honor of Frederick) 등으로 불리게 된다. 프리드리히 2세는 1712년 1월 24일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1688-1740. 재위 1713-1740)와 하노버의 조피 도로테아(Sophie Dorothea von Hannover 1687-1757) 사이의 14 명의 자녀중 네...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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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2세 (신성 로마 황제) Frederick II, H..왕족 정보 프리드리히 2세, 독일 국왕, 예루살렘 국왕도 겸했다. 이탈리아 역사계에서는 이탈리아 이름인 페데리코 2세(Federico II)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여러차례 파문을 당했는데, 고집 세고 급진적인 성격 때문에 교황들과 반목하였고 이탈리아와 시칠리아를 통합하려는 야망을 추진하였기 때문이다. 여성 편력...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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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2세의 대외정책공작령에 대한 합법적인 소유권을 주장했다. 프로이센은 당시 브란덴부르크의 영토 중 상당수가 여러 곳에 산재해 있어 영토통합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프리드리히는 결국 1740년 겨울 슐레지엔을 침공했다. 그는 나중에 쓴 글에서 이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었는가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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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2세의 국내정책죽을 때 테레지아의 맏아들 요제프 2세가 자신의 통치 스타일을 추앙하고 있음을 알고는 즉시 바이에른을 침공하여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모든 영토를 합병...왕실독점, 커피세 등의 도입으로 인기가 매우 떨어져 그의 사망에 국민들은 그리 슬퍼하지 않았다. 프리드리히는 청년기부터 초상화 제작을 싫어했고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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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2세의 성장기프리드리히는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와 하노버의 조피 도로테아(영국 왕 조지 1세의 딸이며 조지 2세와는 남매지간임) 사이의 3번째 자식이며 생존한 아들 중 장남이다. 그의 어린시절과 청년시절은 불행했다. 철두철미한 실용주의에다 독선적인 성격의 군국주의자인 아버지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는 아들의 예술과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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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2세 이후의 신성 로마 제국루돌프는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았지만 제국의 존엄성을 획득하지 못했으며 이후 제국은 유명무실했다. 프리드리히 2세 이후 1세기 동안 로마에서 대관식을 올린 황제는 하인리히 7세 한 사람뿐이었는데 이 대관은 1312년 아비뇽의 교황이 보낸 사절단에 의해 치러졌다(→ 교황제). 루트비히 4세(1314~47 재위)는 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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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2세의 왕위계승1740년 5월 31일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가 세상을 떠났고 이 순간을 고대해왔던 프리드리히가 새 왕으로 즉위했다. 그러나 그의 친구들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조차도 놀랄 만큼 위축되었다. 그들은 적대 진영과 마찬가지로 예술애호와 자유방임을 주창하는 정권의 도래를 성급하게 환영했지만, 프리드리히가 선왕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