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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과 유럽 세계의 충돌, 투르 푸아티에 전투그는 프랑크 왕국 내의 반란을 평정하고 라인 강, 도나우 강, 작센 지방 등을 원정하면서 카롤링거 왕조의 기반을 닦았다. 특히 그는 732년 투르 푸아티에 전투에서 이슬람 군을 서유럽 지역에서 몰아냄으로써 크리스트 교의 수호자라고 불리게 되었다. 732년 8월 에스파냐의 총독 압둘 라하만이 이슬람 군을 인솔해...
- 시대 :
- 73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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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왕국, 푸아티에전투에서 이슬람 침입 격파왕조를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한편 내분과 반란 등 국내 정치의 불안정을 겪기 시작하던 우마이야왕조는 더 이상의 대규모 유럽 침공을 단념한다. 푸아티에전투와 기사 계급의 등장 수적으로 열세였던 프랑크왕국이 기세등등한 이슬람제국의 군대를 물리칠 수 있었던 핵심적인 이유는 중기병대였다. 당시 유럽에는 6...
- 시대 :
- 732년
- 국가/대륙 :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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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푸아티에 전투 Battle of Tours, トゥール・ポワ..출처 필요전쟁 정보 투르-푸아티에 전투(Battle of Tours)는 732년 프랑크 왕국 메로빙거 왕조의 궁재인 카롤루스 마르텔이 프랑스 투르와 푸아티에에서 우마이야 왕조의 이슬람군을 무찌른 전투로 이 전투의 승리로 이슬람 세력의 서유럽 확장은 한풀 꺾였다. 당시 우마이야 왕조의 이슬람 세력은 북아프리카를 넘어...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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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of Tours 투르 푸아티에 전투, トゥール・ポワティエ間の戦いThe Battle of Tours (10 October 732), also called the Battle of Poitiers and, by Arab sources, Battle of the Palace of the Martyrs (transliterated as ma'arakat Balâṭ ash-Shuhadâ) was fought in an area between the cities of Poitiers and Tours, in north-central France, near the village of Moussais...출처 영어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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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몽 드 푸아티에 공자 Raymond of Poitiers, レーモン・ド・ポ..인물 정보 레몽 드 푸아티에은 1136년부터 안티오키아의 공작이었다. 비잔티움 제국과 분쟁을 벌였으며 이슬람의 누르 앗 딘과 전투에서 붙잡혀 처형당했다. 프랑스 중서부 푸아티에 출신이다. 레몽은 아키텐 공작 기욤 9세와 필리파 사이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당시 안티오키아 공국은 예루살렘 왕국의 왕 풀크가...도서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