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코틀랜드 북부와 오크니 제도(북쪽) 사이에 있는 해협.|서쪽의 대서양과 동쪽의 북해를 연결하는 이 해협의 길이는 약 23㎞이고, 너비는 9.5~13㎞이다. 파도가 거칠기로 유명하며, 빠른 조류와 변덕스러운 회오리바람, 그리고 위험한 소용돌이가 있어 항해하기가 위험하다.
대략 20여 개 섬에만 사람이 살고 있다. 펜틀랜드해협을 가로질러 놓여 있다. 1975년 행정개편 이후 이곳은 3개의 섬지역 중 하나가 되었다. 이면의 사암·석회암·화성암 등이 빙하에 의해 침식되어 생긴 빙하퇴적물로 광범위하게 덮여 있으며 낮고 기복진 구릉지대 모양이다. 편서풍과 강풍 때문에 대체로 나무가...
1975년 행정개편 때 설립되었으며, 옛 케이스네스·서덜랜드 주의 일부를 포함한다. 북쪽으로 대서양, 펜틀랜드해협(이곳을 오크니 제도와 분리시킴), 동쪽으로 북해에 면해 있다. 이 지역은 기본적으로 남쪽은 약 300m 높이의 고원이며, 북쪽·북동쪽에서 해안까지 완만하게 경사를 이루다가 해안에 이르러 120m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