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판게아 Pangaea
    1912년 독일의 기상학자 알프레트 베게너가 그의 대륙이동설의 일부로 제안한 가상의 원시대륙. ('지구 전체'라는 뜻의 그리스어 pangaia에서 유래).|이 이론에 따르면, 판게아는 대륙지각 표층부인 시알(sial:화강암질 암석)로 구성되어 있고, 맨틀의 최상부를 구성하는 시마(sima:현무암질 암석)라고 하는 밀도가 ...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지구
  • 판구조론 (관련어 판게아) 板構造論, plate tectonics
    조산운동 과정에 따라 발생하는 현재와 과거의 지진과 화산들을 지표면을 구성하는 거대하고 단단한 판(板)들의 상대적인 운동으로 설명하는 이론.|판구조론은 많은 지질학적·지구물리학적 자료에 기초하고 있으며, 모든 지구과학적 사고의 기반을 이루고 있다. 지표면을 구성하는 암석권(岩石圈)은 약 10여 개의 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지구
  • 판게아 Pangaea, パンゲア大陸
    판게아 또는 팬지어는 고생대 페름기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존재했던 초대륙이다. 1915년 독일의 지구물리학자 알프레트 베게너가 제안한 이름이다. 3억 년 전에 대륙이 뭉쳐 판게아 대륙이 만들어지면서, 애팔래치아산맥, 아틀라스산맥, 우랄산맥 등이 생겨났다. 판게아 대륙을 둘러싼 드넓은 바다는 판탈라사해라고...
    도서 위키백과
  • 트라이아스기의 대륙 분포 (관련어 판게아)
    대륙은 이동을 할까? 그렇다. 대륙은 끊임없이 위치를 바꾼다. 그러나 먼 거리를 이동하기까지는 수백만 년이 걸린다. 대륙은 사실 지각을 구성하는, 크기와 모양이 다양한 두꺼운 판들의 일부이다. 그런 판들은 퍼즐처럼 서로 잘 맞물린다. 또 대륙판은 1년에 몇 센티미터 정도씩만 움직인다. 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이...
  • ‘신의 직소퍼즐’, 판게아울티마
    지난 1월 미국 뉴욕타임스는 흥미로운 기사 하나를 내보냈다. 2억5000만 년 뒤 지구의 대륙이 뭉쳐 ‘판게아울티마’라는 초대륙을 만든다는 것이다. 판게아울티마는 ‘마지막 판게아’라는 의미다. 마치 도넛처럼 생긴 대륙 가운데 동그라니 자리 잡은 인도양의 모습이 이채로운 이 초대륙은 우리나라에서도 화제가...
    도서 과학향기 | 태그 지구
  • 판게아대륙 Pangaea
    쥐라기의 끝까지 2억 년 이상 존재했던 시원대륙. 제3기 말부터 분열을 시작해서 로라시아대륙과 곤드와나 대륙을 형성하였다.
  • 판게아 울티마 Pangaea Proxima, パンゲア・ウルティマ大陸
    판게아 울티마(Pangaea Ultima)는 미래에 형성될 것이라고 추정되는 초대륙의 형태이다. 초대형 육지의 정의는 명확하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여러 개의 육괴가 합체해 하나의 큰 대륙이 된 것을 가리킨다. 그 중에서도 과거 20억 년간에 4회나 5회, 지구상의 모든(또는 거의 모든) 대륙이 모인 초대형 육지가 형성...
    도서 위키백과
  • 페름기 이첩기, Permian Period
    남반구의 곤드와나 대륙(지금의 남아메리카·아프리카·인도·오스트레일리아·남극대륙)에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초대륙을 형성했다(→ 판게아). 이 초대륙을 판게아라고 하는데, 이는 북극에서부터 남극까지 단절되지 않고 연속되어 있으며 모든 기후대에 걸쳐 존재했다. 석탄기에 시작되어 페름기까지 계속된...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지구
  • 쥐라기 Jurassic Period, <일>ジュラ紀
    쥐라기에는 대륙들이 어디에 위치했을까? 쥐라기 전기에는 대륙들이 적도 주변에서 테티스 해와 면해 있는 C자형으로 모여 있었다. 그러나 모든 대륙들이 판게아라는 거대한 초대륙의 일부였던 트라이아스기와 달리 쥐라기에는 분열이 발생해 판게아는 두 개의 거대한 대륙으로 분리되었다. 초대륙 판게아가 분열된 이유...
  • 판구조론의 적용
    작용들은 판구조론으로 훨씬 쉽고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판구조론이 각종 분야에 미친 영향에 대해 몇 가지 예를 들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판게아의 분열 해양지각에 보존되어 있는 자기이상·변환단층·열점의 흔적들은 고지리의 복원을 가능하게 한다. 후기 백악기까지의 고지리는 어느 정도 정확하게...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지구
  • 아시아의 지질사
    년 전)까지 계속되었으며, 몽골 및 시베리아 같은 지역에서는 쥐라기 말기(1억 4,400만 년 전)까지도 계속되었다. 알타이드의 생성시기는 고생대 말기의 판게아 초대륙(2억 4,500만~3억 2,000만 년 전에 존재했었다고 믿어지는 가상의 대륙으로 모든 대륙이 하나로 합쳐져 있었음) 결합시기와 일치한다. 당시 알타이드는...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아시아
  • 베게너 Alfred Lothar Wegener
    5,000만 년 전)에 하나의 커다란 육괴(陸塊) 혹은 초대륙(超大陸)을 구성했으며, 그후 갈라졌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베게너는 이러한 고대륙(古大陸)을 판게아라고 불렀다. 다른 과학자들도 이러한 초대륙의 존재를 주장하기는 했지만, 그들은 초대륙이 오늘날 세계의 여러 대륙들로 분리된 것은 초대륙의 일부가...
    출생 :
    1880. 11. 1, 독일 베를린
    사망 :
    1930. 11, 그린란드
    국적 :
    독일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지구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1 2 3 4 5 다음페이지 없음

멀티미디어5건

판게아(Pangaea)
판게아(Pangaea)
판게아 : 2억 7,000만 년 전
벤띠스께로사의 〈판게아, 씨라〉
'신의 직소퍼즐', 판게아울티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