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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앙스 파인 faience fine
    영국에서 만든 우수한 품질의 흰색 납 유약 도기 또는 크림웨어.|1730년경부터 프랑스에 수출했다. 처음에는 스태퍼드셔의 '소금유약' 제품이 수출되다가 그뒤에는 개선된 웨지우드의 '퀸스웨어'와 리즈의 '크림색 도기'가 수출되었다. 프랑스의 파이앙스(주석 유약 도기)보다 값이 싸고 견고해서 1741, 1749년에 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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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뤼네빌 파이앙스 Luneville faience
    개와 사자 등을 만들어냈다. 1775년경부터 폴루이 시플레는 테르 드 파이프(또는 테르 드 로랭)라고 불리는 형상들을 만들었다. 이것은 부드러운 흰색 도기로 유약을 입히지 않은 파이앙스 파인인데 초벌만 된 것이나 유약을 입히지 않은 자기와 비슷하다. 뤼네빌 공장에서는 로코코 양식의 파이앙스 파인을 만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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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리히 자기 Zurich ware
    파이앙스는 처음에는 자기와 유사한 양식으로 채색되었지만, 1775년 이후로는 파이앙스파이앙스 파인 모두 전사기법으로 장식되었다. 식탁 용기의 꽃장식에는 격식을 차린 '인디아니셰 블루멘'과 자연스러운 '도이체 블루멘'이 유행했다. 그밖의 장식으로는 섬세하게 디자인하고 채색한 스위스 풍경이 있다. 자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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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V1 KV1
    움푹 파인 곳이 있고 그 위에 대략 카르투슈 모양의 거꾸로 된 돌 상자가 놓여 있다. 이로서 KV1은 왕가의 계곡에 있는 왕릉 가운데 석관을 가장 마지막으로 사용한 무덤으로 남게 되었으며, 이후의 모든 매장은 구덩이를 더 깊이 파서 뚜껑을 씌우는 식으로 이뤄졌다. 무덤 자체는 고대에 도굴되어 부장품은 남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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