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작가 스탕달의 소설(1839).|〈적과 흑 La Rouge et Le Noir〉의 쥘리앵 소렐처럼 야심 많고 용감하며 도덕감이 결여되어 있는 주인공 파브리스 델 동고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정열과 욕망을 펼치는 이야기이다. 오직 행복의 추구만이 중요하며 일체의 도덕적인 고려를 떠나서 지성을 자유롭게 행사하고 정열...
개요 그의 작품은 심리적·정치적 통찰로 유명하다. 그의 대표작은 〈적과 흑 Le Rouge et le noir〉(1830)·〈파름의수도원 La Chartreuse de Parme〉(1839)이다. 그는 많은 필명을 갖고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이름은 프로이센의 도시 슈텐달에서 따온 스탕달이었다. 어린시절 아버지 셰뤼뱅 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