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장미전쟁 당시 요크가(家) 출신의 왕 에드워드 4세가 랭커스터가의 반대파들에게 최종적인 승리를 거둔 전투(1471. 5. 4).|1461년 랭커스터 가문 출신의 왕 헨리 6세를 쫓아내고 왕이 된 에드워드 4세는 자신의 신하로 강력한 권력을 쥐고 있던 워릭 백작 리처드 네빌과 불화를 빚었다. 워릭이 1470년 헨리...
장미전쟁이라고 알려진 요크가와 랭커스터가 사이의 분쟁에 관여했다. 요크 공작 리처드의 맏아들로, 1460년 리처드가 살해되자 군대를 모아 랭커스터가의 지지자들을 무찌르고 에드워드 4세로 즉위했다. 사촌인 워릭 백작 리처드 네빌 덕분에 왕위에 오를 수 있었는데 이후 워릭과 사이가 나빠지면서 부르고뉴 공작 샤...
도망가려고 했다. 그러나 에드워드는 세번 강에 먼저 도착해 투크스베리(5. 4)에서 마거릿을 붙잡은 다음 그녀의 군대를 격파하고 그녀 아들을 죽였다(투크스베리전투). 그후 얼마 되지 않아 헨리 6세는 런던 탑에서 살해되었다. 에드워드는 왕위를 지키며 무사히 여생을 보낼 수 있었다(1483 죽음). 1483년 에드워드의...
말하면 이 시점에서 헨리 튜더는 이전의 반역죄로 인해 리치먼드 백작의 칭호를 삭탈당했다. 이 상태는 즉위 후 스스로 재서임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1471년 투크스베리전투에서 대패배를 당하고 프랑스로 몸을 숨긴 헨리는 그해 8월 7일 잉글랜드 왕이 되기 위해 소수의 병력(그 대부분은 프랑스의 용병)과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