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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通信使통신사는 조선시대 조선 국왕의 명의로 일본의 막부장군에게 보낸 공식적인 외교사절이다. 일반적으로 조선통신사라 한다. 명·조선·일본 간의 사대교린 관계에서 조선과 일본은 대등한 처지의 교린국으로서 상호간에 사절을 파견했다. 사절의 명칭은 조선측은 통신사, 일본측은 일본국왕사라 했다. 태종 때부터 통신사...
- 유형 :
- 제도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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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通信士통신기관·비행기·선박 등에서 통신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기술요원으로 일반적으로 무선통신사를 말함. 내용 (1) 항공무선통신원:항공기가 도착지까지 안전하게 운행되도록 하기 위하여 항공 고정통신업무와 항공 이동통신업무를 수행한다. 항공 고정통신업무는 국내 항공사·항공 행정기관·항공 관계기관 상호간...
- 시대 :
- 현대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사회/사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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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通信社, News Agency뉴스나 뉴스자료(사설 및 논설·칼럼·해설·사진·만화·만평·퀴즈·기록·오락물 등)를 수집하여 신문·방송·잡지 등 매스 미디어나 정부기관·상사 등 단체에게 일정한 대가를 받고 계속해서 공급하여 주는 전문적인 조직. 내용 통신사는 수집한 뉴스 자체를 독자나 시청자에게 직접 전달하지 않고 신문이나 라디...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언론·출판/언론·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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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通信司통신사는 1899년에 철도 사업과 전화 업무를 전담하기 위하여 궁내부 산하에 설치했던 부서이다. 전화과는 궁 및 왕실과 각 정부 기관의 전화 가설과 교환 업무를 담당하였고, 철도과는 당시 진행된 철도 사업을 전담하였다. 농상공부 통신국과 별도로 궁중에 설치된 통신사 전화과는 1905년 3월 4일 폐지되어 궁내부 주...
- 시대 :
- 근대/개항기
- 유형 :
- 제도/관청
- 분야 :
- 역사/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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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通信使조선 시대 대일 기본 정책인 교린의 실현을 위해 일본에 파견한 외교 사절단. [제정 경위 및 목적] 조선의 외교 정책은 사대교린(事大交隣)이었다. 곧 중국에는 작은 나라가 큰 나라의 명(命)에 순응하는 예의로 ‘사대’를, 일본에는 신의(信義)와 인도(仁道)에 바탕을 둔 대등의 예의로 ‘교린’ 관계를 유지하였다....
- 분야 :
- 역사
- 지역 :
- 부산광역시
출처 한국 향토문화 전자대전 -
조선통신사의 일본 여행 착잡함과 우월감의 교차, 열두 번의 사행길막연한 두려움까지 겹친 이별은 연행사(燕行使)의 그것과는 큰 차이가 있었다. 그저 여행이라면 마음 들뜨고 기대에 부풀어 있었을 법한데, 조선시대에 통신사의 임무를 맡아 떠나는 이들의 마음은 늘 착잡했던 듯하다. 조선시대 사람들은 자신에게 통신사행의 임무가 맡겨지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가능하면 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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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agency 통신사, 通信社A news agency is an organization that gathers news reports and sells them to subscribing news organizations, such as newspapers, magazines and radio and television broadcasters. A news agency may also be referred to as a wire service, newswire, or news service.There are many news agencies around ...출처 영어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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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등록 通信使謄錄후기 대일본접촉의 중심이었다. 이 책에는 각각의 통신사행에 대한 준비와 파견, 귀환에 이르는 과정에서 경상감사·동래부사, 예조·비변사·승정원, 또는 통신사의 정사와 부사 등에 의해 작성된 공식 기록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다. 먼저 통신사 파견의 준비 단계로 일본에서 조선에 차왜(差倭...
- 시대 :
- 조선
- 창작/발표시기 :
- 조선 후기
- 성격 :
- 등록, 통신사등록
- 유형 :
- 문헌
- 권수/책수 :
- 14책
- 간행/발행 :
- 전객사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 소장/전승 :
- 규장각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