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드르의 바로크 화가.|농민 생활에 관한 풍속화로 유명하며 매우 많은 작품을 남겼다. 대(大)다비트 테니르스의 아들이자 제자였다. 1637년 화가인 대(大)얀 브뢰헬의 딸 안나와 결혼했다. 테니르스는 거의 모든 종류의 그림을 그렸지만 특히 농민생활에 관한 풍속화를 많이 그렸는데, 그중 상당수는 그뒤 18세기에...
풍속과 풍경 및 종교적인 주제들을 다룬 플랑드르의 바로크 화가.|테니르스는 초기에 그의 형인 율리안에게 그림을 배웠음이 틀림없으며, 또한 이탈리아에서 엘스하이머와 루벤스 밑에서 공부했다고도 알려져 있다. 그는 1606~07년에 안트웨르펜 화가조합에서 독립 화가로 인정받았으며, 1630년대에는 미술 상인으로 ...
그림을 전시했고 1811년에 회원이 되었다. 최초의 주요작인 〈피틀레시 시장 Pitlessie Fair〉(1804, 에든버러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은 다비트 테니르스 2세와 아드리안 반 오스타데의 작품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네덜란드풍의 풍속화이다. 이 작품은 그후 20년간 윌키가 추구한 화풍의 시발점이었으며 영국의 풍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