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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프수스 전투 Battle of Thapsus
    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 사이의 내전(BC 49~46) 때 벌어진 전투(BC 46. 2. 6).|전투에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군대는 폼페이우스 지지자들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주었다. 타프수스는 오늘날 튀니지의 테불바에서 동쪽으로 약 8㎞쯤 떨어진 북아프리카의 항구였다. 폼페이우스의 장인인 퀸투스 메텔루스 스키피오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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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이사르의 말년
    BC 46년 그는 카르타고 근처의 타프수스에서 적을 무찌르고 로마로 개선했지만, 새로 일어난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11월에 다시 스페인으로 떠났다(타프수스 전투). 그는 BC 45년 3월 17일 문다에서 이를 진압했고 그리스 로마 세계의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로마로 돌아갔다(문다 전투). BC 44년 3월 15일 로마의 원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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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라니우스 Lucius Afranius
    다시 가담했으며, 파르살루스 전투(BC 48)에서 군대를 지휘했다. 폼페이우스가 패배하자 카이사르의 사면을 단념하고 아프리카로 가 타프수스 전투(BC 46)에 참가했다. 이 전투에서 카이사르는 폼페이우스 지지자들을 물리치고 로마령 아프리카의 지배권을 장악했다. 아프라니우스는 막강한 기병대와 함께 전장(戰場...
    출생 :
    ?, 피케눔
    사망 :
    BC 46
    국적 :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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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텔루스 피우스 스키피오 Quintus Caecilius Metellus Pius Sci..
    원로원의 보수파 귀족[옵티마테스]에 맞섬) 때 시리아 총독을 맡았고, 테살리아의 파르살루스 전투(BC 48)에서 중앙부대를 지휘했으나 여기서 폼페이우스군은 졌다. 그뒤 아프리카에서 원로원파 병력을 이끌었으나 BC 46년 타프수스 전투에서 카이사르에게 결정적으로 패해 스페인으로 달아나려다 붙잡히자 자살했다...
    출생 :
    미상
    사망 :
    BC 46
    국적 :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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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렙티스 Leptis
    에서 16㎞ 떨어진 람타에 해당하는 곳으로 카르타고인이 살던 작은 도시였으며, 로마 시대에는 올리브 재배의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다. BC 46년 타프수스 전투 당시 율리우스 시저의 기지였던 이 도시는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시대에는 카프사와 함께 비자케니아 지방의 군사령관 거주지였으며, 나중에는 주교관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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