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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 Jean-Baptiste-Camille Corot현대적 양식의 풍경화를 개척한 19세기 프랑스의 화가로 주요 작품은 <나르니 다리>와 <모르트퐁텐의 추억>. 유복한 집안 출생으로 루브르 박물관과 신고전주의자 화가들에게서 미술을 배웠으나, 풍경 스케치와 경험을 통해 배우기를 좋아했다. 수차례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경치를 그렸고, 아비뇽과 프랑스 남부지방, ...
- 출생 :
- 1796년 7월 16일, 파리
- 사망 :
- 1875년 2월 22일, 파리
- 국적 :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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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 여성을 자유롭게 하리라 (관련어 코로) 코로 ‘책 읽는 여인’과 보부아르 ‘제2의 성’책 읽는 여인을 가장 많이 그린 화가 코로는 풍경화로 유명한 화가이다. 스스로 “내 생애에 진실로 하고 싶은 것은 오로지 풍경을 그리는 것이네. 이 확고한 결심 때문에 다른 어떤 일에도 심취하지 못할 것 같네. 난 결혼도 하지 못할 것 같네”라고 말할 정도로 풍경화에 대한 애착이 대단했다. 그는 실제로 독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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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교감하며 풍경을 담은 화가,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 Jean-Bapti..코로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풍경화가로, 신고전주의를 계승하고 인상주의의 발판을 마련한 화가로 여겨진다. 낭만주의나 사실주의 어떤 유파에도 속하지 않고 일생 독자적으로 활동했다. “예술의 아름다움이란 자연으로부터 받은 느낌으로 가득 찬 진실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한 섬세하고 시적인...
- 출생 :
- 1796년 07월 16일
- 사망 :
- 1875년 02월 22일
- 국적 :
- 프랑스
- 대표작 :
- 〈몸단장〉, 〈짐수레〉, 〈샤르트르 대성당〉, 〈호메로스와 양치기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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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도코로 나카 구마모토 현의 향토 요리 전문점, 味処 なか토종닭과 고지대의 야채, 구마모토 현의 인기 메뉴인 말고기 등을 재료로 하는 향토 요리 전문점으로 구로카와에서는 드물게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곳이다. 닭고기를 메인으로 나무 찜기에 쪄서 나오는 지도리메시(地鳥めし)가 인기 메뉴이며, 비교적 저렴한 요금으로 말고기회(馬刺し, 바사시)도 맛볼 수 있다...
- 요금 :
- 지도리메시: 800엔(보통 미소 된장국) / 1,200엔(고지대 야채가 많은 미소 된장국) / 말고기회: 1,050엔
- 참고 :
- 전화: 0967-44-0706
- 이용 시간 :
- 11: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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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코로 치매를 진단한다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알츠하이머 국제 학술대회에서 눈의 상태로 치매를 진단하는 방법을 발표했다.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뇌에 쌓이면서 발생하는데, 이 단백질이 망막이나 수정체에도 쌓이는 것을 발견했다. 호주 연방과학기술연구협회 숀 프로스트 박사는 치매 환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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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르 루소, 〈퐁텐블로 숲, 일몰〉 외19세기 중엽, 일련의 화가들이 경제적 문제로, 혹은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서 파리 인근 퐁텐블로 숲가의 바르비종에 모여들기 시작했다. 코로, 루소, 밀레, 도비니 등등의 화가들은 눈앞에 펼쳐진 대자연의 아름다움에 경탄했고, 그것을 오로지 ‘눈에 비치는 그 모습’ 그대로 화면에 담기 시작했는데, 이들을...
- 제작시기 :
- 테오도르 루소 〈퐁텐블로 숲, 일몰〉 1848년경 제작장 프랑수아 밀레 〈건초 묶는 사람들〉 1850년경 제작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 〈모르트퐁텐의 추억〉 1864년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