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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켄들러 Johann Joachim Kändler
    후기 바로크 시대 독일의 조각가.|유럽 자기 조각의 주요한 혁신자였다. 1731년 작센의 선제후인 아우구스투스의 궁정조각가였던 켄들러는 마이센에 있는 자기공장의 모형 제작부를 개편하는 일에 참여했다. 그는 44년 동안 이 공장을 위해 뛰어난 재능을 발휘했다. 그의 재능과 상상력은 비범했으며, 마이센 공장이 ...
    출생 :
    1706, 독일 작센 피슈바흐
    사망 :
    1775. 5. 18, 마이센
    국적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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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펜카펠레 자기 Affenkapelle ware
    드레스덴 궁정 오케스트라를 풍자한 것으로 독일의 조각가 요한 요하힘 켄들러와 페테르 라이니케가 프랑스의 화가 장앙투안 와토와 크리스토프 위에의 공상적인 생주리(사람 옷을 입은 원숭이) 동판화를 본떠서 만들었다. 우아한 색상의 18세기 정장을 한 연주자들은 소용돌이무늬의 금박 입힌 잎과 꽃 모양의 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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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센 자기 Meissen porcelain
    동류(同類)의 초경질 석기를 개발하게 된다. 최초의 자기는 뿌옇고 투명도도 낮았지만 후에 개량되었다. 1731년 이후 마이센 공장은 조각가 요한 요아힘 켄들러의 모델링으로 전성기를 맞게 된다. 1739년 청색 밑그림 장식인 츠비벨무스터(Zwiebelmuster), 즉 양파무늬가 소개되고 널리 모방되었다. 마이센 자기는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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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어 패턴 ozier pattern
    거푸집으로 만들어진 이것은 유명한 모형제작자 요한 요아힘 켄들러가 고안한 여러 작품 중 하나였던 것 같다. 오지어 몰딩패턴은 지그재그형 바구니 짜임새인 오르디나이르 오지어, 바구니 살이 방사형을 이룬 알트 오지어, 바구니 살 모양이 1742년경의 S자형 곡선과 닮은 노이 오지어, 바구니 세공의 무늬 및 로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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