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
하드리아누스 영묘 천사가 지키는 문화 황제의 무덤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유골은 다음해에 테베레 강변에 자신이 세운 영묘에 묻혔다. 아우구스투스 영묘와 다른 참신한 형태 아우구스투스가 캄푸스 마르티우스 지역에 자신의 영묘를 세운 지 약 150년이 지난 다음, 하드리아누스는 자신과 후세 황제들의 묘소로 쓸 거대한 영묘를 계획했다. 왜냐하면 아우구스투스...
- 시대 :
- 로마제국 전성기
-
-
-
발렌티니아누스 3세 Valentinianus III중요한 역할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거짓 정보로 인해 아이티우스가 자신에게 불충했다고 믿은 발렌티니아누스는 454년 9월 21일 로마의 황궁에서 그를 직접 살해했다. 이듬해 아이티우스의 밑에서 일하던 2명의 이방인 옵틸라와 트라우스틸라가 그들의 주인을 죽인 데 대한 보복으로 캄푸스마르티우스에서 그를 살해...
- 출생 :
- 419. 7. 2, 라벤나
- 사망 :
- 455. 3. 16, 로마
- 국적 :
- 로마
-
메텔루스 마케도니쿠스 Quintus Caecilius Metellus Macedonicus131년 켄소르(감찰관)로 있으면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모든 시민을 강제로 결혼시킬 것을 제안하는 유명한 연설을 했다. 그라쿠스 형제의 농지개혁에 반대했으며 가이우스 그라쿠스 암살(BC 121)에 가담했다. 캄푸스 마르티우스에 웅장한 주랑을 세웠고 유피테르 스타토르 신과 유노 여신에게 바치는 2채의 신전을...
- 출생 :
- 미상
- 사망 :
- BC 115
- 국적 :
- 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