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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스티용 전투 Battle of Castillon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백년전쟁을 끝낸 전투(1453. 7. 17).|1451년에 프랑스는 잉글랜드가 지배하던 기옌과 가스코뉴를 되찾았으나, 곧 많은 그곳 주민들과 마찰을 빚게 되었다. 따라서 주민들은 1452년 10월 슈루즈버리(존 톨벗) 백작이 지휘하는 잉글랜드군이 보르도에 도착하자 이를 환영했다. 다음해 여름 프랑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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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 전쟁 후기
    1450년의 노르망디 승리와 1452년의 보르도 승리에 의해 가스코뉴 지방에서 영국군을 완전히 몰아내었다. 그리고 1453년에는 백년 전쟁의 마지막 전투카스티용 전투에 의해 기이엔을 회복함으로써 백년 전쟁을 종결시켰다. 이로써 프랑스 내의 영국 영토는 칼레만 남게 되었는데, 그것마저 이후 엘리자베스 시대에...
  • 기옌 Guyenne
    브레티니 조약에 따라 아키텐과 기옌을 다시 잉글랜드에 넘겨주었다. 백년전쟁이 끝날 무렵 프랑스는 이 지역 전체를 다시 정복했고 잉글랜드는 1453년 카스티용 전투에서 기옌과 아키텐을 되찾기 위해 싸웠으나 지고 말았다. 루이 11세는 1469년 기옌 공작령을 베리 공작인 형 샤를 드 프랑스에게 주었지만 1472년 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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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년전쟁 프랑스의 승리
    프랑스 서부에서 벌어진 카스티용전투를 마지막으로 백년전쟁이 막을 내렸다. 잉글랜드는 이 전쟁으로 대륙 내의 영토를 거의 다 잃고 브리튼섬으로 쫓겨났다. 반면에 프랑스는 왕권이 크게 강화돼 본격적인 절대왕정 시대로 접어든다. 참조
    시대 :
    1453년
    국가/대륙 :
    유럽
  • 슈루즈버리 John Talbot, 1st earl of Shrewsbury
    볼모로 잡혀 있었다. 그동안 잉글랜드는 노르망디를 포기했고 아키텐에 대한 지배력도 잃기 시작했다. 1453년 7월에 슈루즈버리는 포위되어 있는 카스티용 요새를 구출하러 달려가 포병의 엄호도 기다리지 않고 성급하게 적을 공격했다. 그는 백년전쟁의 마지막 전투인 이 전투에서 전사했으며 그 직후 잉글랜드는...
    출생 :
    1384경
    사망 :
    1453. 7. 17, 프랑스 카스티용
    국적 :
    잉글랜드, 영국
  • 랭커스터 전쟁 Hundred Years' War, 1415–1453
    사실상 끝났다. 이후 잉글랜드 왕가의 유럽 대륙 영지는 칼레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마저도 1558년 프랑스에 함락된다(칼레 공방전 (1558년)). 1453년의 카스티용 전투가 백년전쟁의 마지막 전투지만, 프랑스와 잉글랜드 양국은 1475년 피퀴그니 조약을 맺을 때까지 공식적으로는 전쟁 상태에 있었다. 잉글랜드 및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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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뷔로 Jean Bureau, 让·比罗
    포르미니 전투가 일어나 적에게 포위된 지역을 구원하기 위해 잉글랜드군과 격돌하였다. 프랑스군은 초기에 잉글랜드 진영으로 돌격을 했지만, 잉글랜드 장궁병들에 의해 물러났다. 그때 뷔로가 두 개의 대포 (후장식 컬버린 같은)를 전진시켜, 잉글랜드 진영에 사격을 하였다. 대포가 잉글랜드의 장궁보다 사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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