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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비 악붕거, 岳飛멈추고 친히 6군을 이끌어 금나라를 몰아내고 중원을 회복하자는 내용의 상소를 올렸다. 이 일로 그는 고종의 분노를 사 군에서 파면되었다. 하지만 고종이 주전파(主戰派) 관료를 등용하고 군대를 재정비하는 등 금나라에 대항하는 일련의 조치를 취하자 금나라는 남침을 감행했고, 악비는 그해에 다시 복직되었다...
- 출생 :
- 1103년
- 사망 :
- 114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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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묘 악비는 중국을 대표하는 충신휘종 황제마저 포로로 잡혀 있던 상황에서 문무를 겸비한 장군으로 성장했다. 금과 맞서 싸울 것인가, 강화를 맺을 것인가를 두고 주전파와 주화파가 대립할 때 악비는 주전파의 대표로 금과 맞서 싸워 연승을 거두었다. 이때 휘종의 아홉 번째 아들이었던 고종은 북벌이 성공하면 아버지에게 왕위를 내어주어야 하는...
- 위치 :
- 杭州市 西湖区 北山路 80号
- 요금 :
- ¥25
- 가는 법 :
- K7번 버스 타고 웨먀오(岳庙) 정류장에서 하차. / 곡원풍하에서 도보 3분.
- 이용 시간 :
- 07:3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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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 ∙ 남송의 흥망9대 168년간을 북송이라 하고, 흠종의 동생인 고종이 강남으로 난을 피하여 임안(항주)에 도읍한 후부터 남송이라 한다. 남송은 금나라를 물리치기 위하여 주전파인 악비 등이 분전하며 한때는 유리한 형세를 형성하였으나 강화파인 진회 등이 정권을 잡아 내리막길에 들어섰다. 오로지 강화 정책만을 고집하여 주전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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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금과 송의 대립, 대금전쟁1127년 5월, 흠종의 동생인 강왕은 남경에서 고종(高宗, 재위 1127~1162)으로 즉위하여 송나라의 정권을 이어받은 남송을 건립했다. 고종은 즉위하자마자 주전파 관료를 기용하여 군대를 정돈하고, 10만의 병사를 모집하여 금나라의 재침에 대비했다. 그리고 금나라와의 장기전을 예상하여 거처를 응천부에서 양주로...
- 시대 :
- 112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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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 중화민국 군정부의 수립당계요·임보역(林葆懌)·육영정·잠춘훤 등 7명이 총재로 선출되었다. 내부 분열로 난처해진 것은 군정부만이 아니고 북경의 북양군벌도 마찬가지였다. 주전파인 국무총리 단기서와 화친파인 대리총통 풍국장이 날카롭게 대립했다. 단기서는 호남·사천에서의 패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데 이어 왕사진이 국무총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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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의 멸망, 정강의 변포위하자, 송 휘종은 제위를 장남 조환(趙桓), 즉 흠종(欽宗)에게 물려주고 자신은 상황이 되어 강남으로 도망쳤다. 송 흠종은 주전파와 주화파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하다 일단 주전파 이강에게 방어를 맡겼다. 이강은 여러 차례 금나라의 공격을 막았으며, 노장 종사도까지 구원병을 이끌고 개봉에 당도하자 전세가...
- 시대 :
- 11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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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성전투 管山城戰鬪상실은 물론, 북진의 모든 계획을 수포로 돌아가게 하였다. 이에 백제는 신라에 대한 보복공격에 나섰다. 이때 백제의 지배층 안에서는 이 문제를 둘러싸고 주전파와 비전파 사이에 의견대립이 나타났다. 주전파는 성왕과 태자 여창(餘昌: 훗날의 위덕왕)이 주축이었고, 비전파는 기로(耆老)들로 대변되는 귀족세력...
- 시대 :
- 고대/삼국
- 발생 :
- 554년 7월
- 성격 :
- 전쟁, 전투
- 유형 :
- 사건
- 분야 :
- 역사/고대사
- 관련 장소 :
- 충청북도 옥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