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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구 裝身具몸치장을 하는 데 쓰는 도구. 개설 고고학상으로 알려진 바에 의하면 유럽에 있어서는 중기구석기시대에 장신구로 몸치레를 하였다. 이 시기의 장신구는 짐승의 뼈·뿔 등으로 만든 간단한 머리꽂이라든가 가슴걸이 등이었는데, 후기구석기시대부터 신석기시대에 이르러서는 몸의 각 부분을 치레하는 여러 가지 장신구...
- 성격 :
- 악세사리
- 유형 :
- 물품
- 용도 :
- 장신용
- 분야 :
- 생활/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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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구 裝身具몸을 치장하는 데 쓰는 도구로 부산 지역 출토품이나 소장품. [개설] 의복이 자연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실제적인 기능을 갖는 데 비해, 장신구(裝身具)는 기본적으로 신체를 아름답게 꾸미는 미적(美的) 추구에 목적이 있다. 한편 인간은 단순히 미적인 욕구 충족뿐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종교적·주술적 ...
- 분야 :
- 역사
- 지역 :
- 부산광역시
출처 한국 향토문화 전자대전 -
조선의 복식과 장신구 옷과 꾸밈에 투영된 사대부들의 욕망이가 없으니, 날로 사치해진다. - 이익, 『성호사설(星湖僿說)』 실학자 이익(李瀷)이 한탄해 마지않았던 것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구슬갓끈은 사치스러운 장신구로 바뀌었고 재료의 희소성과 환금성으로 인해 뇌물로 쓰이는 부작용이 뒤따랐다. 마침내 정조는 “호박갓끈은 당상관이 쓰는 것인데, 요즘 사치 풍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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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일가 복식 및 장신구류 英親王 一家 服飾 및 裝身具類연원 1922년 4월 순종황제와 종묘에 결혼고유(結婚告由)를 올리는 의식에서 착용한 왕과 왕비의 궁중 예복을 포함하여 다양하고 화려한 장신구와 화장용구, 상자와 보자기 등과 왕자들의 어린시절 복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친왕 이은(李垠), 영친왕비 이방자(李方子), 왕자 이진(李晉)과 이구(李玖)가 착용 혹은...
- 시대 :
- 근대/대한제국기
- 유형 :
- 의복
- 분야 :
- 생활/의생활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 고령 금관 및 장신구 일괄 傳 高靈 金冠 및 裝身具 一括개설 1971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당시의 정치적 영역을 참고해볼 때 대가야의 것으로 이해되는 작품이다. 현재 남아 있는 부속구들의 용도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부장 당시의 원형을 알기 어렵다. 구성 및 형식 금관은 대륜을 비교적 넓은 폭으로 제작한 후 그 위에 4개의 초화문을 세운 형식이다. 대륜의 아래, 위...
- 시대 :
- 고대/삼국/가야
- 유형 :
- 유물
- 분야 :
- 예술·체육/공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