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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니 전쟁(제2차) Second Punic War계속 압력을 가했으며, 결국 BC 206년 로마 장군 푸블리우스 스키피오는 일리파에서 결정적 승리를 거두고 스페인에서 카르타고군을 몰아내는 데 성공했다...카르타고 평의회는 항복 조건을 내놓았으나 마지막에 태도를 바꾸어, 최후의 전투에 희망을 걸었다. 한니발이 이끄는 가운데 하나로 뭉쳤던 카르타고군은 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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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Scipio Africanus, スキピオ・アフリカヌス지휘관으로 2만 5천 명과 함께 파견되어 도망병을 수습해서 바이쿨라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여러 차례 히스파니아의 한니발 군을 물리치고 일리파 전투에서 히스파니아 총독인 마고 휘하 7만 4천 대군을 겨우 5만 8천으로 격파하여 완전히 정복하고 기원전 206년 귀국해서 이듬해 겨우 30세라는 이례적인 나이...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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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포에니 전쟁 Second Punic War, 第二次ポエニ戦争이동하여 메타우루스 강둑에서 카르타고군을 물리쳤고 이 메타우루스 전투에서 하스드루발은 전사했다. 이듬해에는 지금의 세비야 근처에서 벌어진 일리파 전투에서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는 카르타고군을 괴멸시키고 히스파니아에서 카르타고 세력을 완전히 물리쳤다. 이후 스키피오는 아프리카에서 누미디아의 마시니...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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