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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베루스 알렉산데르 Severus Alexander그의 나약한 지배체제는 내란으로 무너졌으며, 그뒤 50년 동안 로마는 혼란에 빠졌다. 외할머니 율리아 마이사가 황제 셉티미우스 세베루스(193~211 재위)의 처제였다. 218년 시리아 주둔 레기온(군단)은 14세밖에 안 된 알렉산데르의 사촌 엘라가발루스(헬리오가발루스)를 황제로 선포했으며 221년에는 그를 설득해...
- 출생 :
- 208, 페니키아(지금의 레바논에 있음)
- 사망 :
- 235, 갈리아
- 국적 :
- 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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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칼라 목욕장 빈곤층도 누리던 최고부유층의 향락그는 오리엔트에서 로마에 오자마자 흥청망청 호화판 생활에다가 로마인들이 보기에 눈꼴사나운 행동만 골라하다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막후 실력자 율리아 마이사의 명을 받은 근위대에 의해 4년 후에 살해당하고 말았다. 그 후 그의 사촌 세베루스 알렉산데르가 황제로 즉위하여 13년 동안 비교적 안정된 정치를...
- 시대 :
- 로마제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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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베루스 알렉산데르 Severus Alexander, アレクサンデル・セウェルス진 19세의 황제인 친척의 후계자였다. 그와 친척 둘다 그 유명한 갈리카 제3군단를 통해 엘라가발루스의 황제 즉위 동위를 주선해낸 영향력과 권력을 지닌 율리아 마이사의 손자들이였다. 엘라가발루스와 그의 어머니를 암살을 유발했다는 알렉산데르의 죽음에 대한 루머가 있었다. 그의 13년간의 통치는 안토니누스...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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