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성상파괴운동과 종교개혁 종교와 미술 파괴그리고 유대교와 기독교로 이어지는 로고스 중심주의와 이원론적인 세계관이 그 정서적 배경을 이루었다. 형상보다는 언어, 시각적인 것보다는 청각적인 것, 즉 보다 초월적인 감각으로 신과 그 현상을 감지하려는 의식이 그것이다. 한 예로 아마시아의 아스테리우스(Asterius Amasinanus)는 다음과 같이 충고하였다...
-
현대 유대교의 세 흐름두르지 않았다. 심지어 안식일에 일을 해도 괜찮으며, 음식에 대한 율법 카슈루트는 낡은 것으로 선포되었다. 19세기 랍비 아브라함 가이거는 개혁운동의 주도자였다. 그는 유대교의 본질은 모든 인류의 유일하신 하느님을 믿는 것과 영원한 윤리적 원칙들을 실천하며, 이러한 진리를 모든 민족에게 전해야 한다고 결론...
-
-
가톨릭의 분열과 종교개혁개혁운동 결과, 기독교는 개신교 그리고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정교회로 구분되어 발전해 오고 있다. 발도파의 등장 그러나 사실 종교개혁의 불씨는 12세기에 시작되었다. 그 무렵 발도(왈도)는 금융업으로 많은 돈을 번 프랑스 리용의 부호였다. 그는 1176년 5월 어느 주일 날, 신학자에게 하느님에게 가장 빨리 훌륭...
-
가이거 Abraham GeigerWissenschaftliche Zeitschrift für jüdische Theologie〉 창간을 도왔고 그뒤로는 이 학술지를 편집했다. 1838년 브레슬라우에서 부랍비가 되었으나, 개혁유대교를 지지하는 경향 때문에 정통파의 반발을 샀다.1863년까지 브레슬라우에 머물면서(1843년 正랍비가 되었다) 그곳에서 개혁파운동을 조직했고, 대표작 몇...
- 출생 :
-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 1810. 5. 24
- 사망 :
- 1874. 10. 23, 베를린
- 국적 :
-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