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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르트 Ernest Jacob Oppert
    독일의 상인.|1851년부터 중국에서 장사를 시작했다. 1866년(고종 3) 2월 당시 쇄국(鎖國)중이던 조선과의 통상을 개척할 목적으로 영국인 모리슨과 함께 영국상선 로나호로 충청남도 해미의 조금진(調琴津)에 들어와 통상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하고 돌아갔다. 7월에 엠퍼러호로 다시 해미에 나타나 통상을 요구했으나 ...
    출생 :
    1832
    사망 :
    미상
    국적 :
    독일
    도서 다음백과 | 태그 경제인
  • 오페르트 Oppert, Ernst Jacob
    Oppert, Ernst Jacob(1832∼?). 유태계 출신의 독일 상인. 1866년 2월 영국인 모리슨(Morrison)과 함께 충청도 해미(海美), 강화(江華) 등지에서 통상을 요구했으나 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인해 실패하자 상해(上海)로 돌아가 조선과의 통상을 목적으로 대원군(大院君)의 아버지인 남연군(南延君) 묘를 발굴하여 그 발굴...
  • 에른스트 오페르트 (관련어 오페르트) Ernst Oppert, エルンスト・ヤーコプ・..
    인물 정보 에른스트 야코프 오페르트는 프로이센의 유대계 상인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상업에 종사하였다. 1866년(고종 3) 쇄국중이었던 조선과의 통상을 개설하고자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1868년에 천주교 탄압에 보복한다는 명분하에 흥선대원군의 부친 남연군의 묘를 도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 일로 인해 병인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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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르트의 남연군묘 도굴사건 ─南延君墓盜掘事件
    역사적 배경 독일인 오페르트(Oppert,E.J., 載拔)는 1866년 3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친 조선과의 통상교섭에 실패하자 기회를 노리다가, 병인사옥 때 탈출하여 프랑스 제독 로스의 강화도 침범 당시 향토 및 수로 안내인 역할을 했던 프랑스 신부 페롱(Feron)과 조선인 천주교도와 함께, 흥선대원군의 아버지인 남연군 구...
    시대 :
    근대
    발생 :
    1868년 5월
    성격 :
    도굴미수사건
    유형 :
    사건
    분야 :
    역사/근대사
    관련 인물/단체 :
    오페르트, 젠킨스, 페롱, 흥선대원군
    관련 장소 :
    남연군묘, 덕산군청
  • 오페르트 도굴 사전
    오페르트는 중국 상하이를 근거로 활동하던 유태계 독일 상인으로 1866년 2번에 걸쳐 통상 요구를 하다가 거절당했다. 그러자 그해에 미국인 젱킨스의 지원을 받아 통상 조약 체결을 명분으로 조선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이들은 통상 요구는 하지 않고 4월 18일 밤에 충청도 홍성군 구만포에 몰래 상륙해 덕산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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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함대의 대대적인 공습, 신미양요 辛未洋擾
    배경 1866년 미국의 상선 제너럴 셔먼 호가 통상을 요구했으나 격침당하다. 1868년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대원군 부친의 묘에 도굴을 시도하다. 1871년 5월 조선의 끊임없는 기습에 미국 함대가 물러가다. 설명 미국은 제너럴 셔먼 호 사건 직후인 1866년 12월과 1868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진상을 파악하고 조선의 정황...
    시대 :
    1871년
  • 남연군 분묘 도굴사건 에른스트 오페르트 도굴 사건, 南延君墳墓盜堀事件
    오페르트는 중국 상하이[上海]를 근거로 활동하던 유태계 독일상인으로 1866년 2번에 걸쳐 통상요구를 하다가 거절당했다. 그러자 그해에 미국인 젱킨스의 지원을 받아 통상조약 체결을 명분으로 상하이에서 조선을 향해 출발했다. 이때 통역으로 프랑스 선교사 1명과 한국인 천주교도 약간 명을 대동했다. 그러나 이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남연군 분묘 도굴 사건 南延君坟墓盗掘事件
    전쟁 정보 남연군 분묘 도굴 사건(南延君墳墓盜掘事件)은 1868년 고종 5년 상인이자 학자인 독일인 에른스트 오페르트가 충청도 덕산(德山)에 있는, 흥선대원군의 아버지인 남연군(南延君)의 묘를 도굴하려다 실패한 사건이다.이이화 <한국사 이야기 17> 한길사 2009.4.10 p126 에른스트 오페르트 도굴 사건(Er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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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효철 申孝哲
    흥선대원군의 父)묘가 도굴된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영종진(永宗鎭)의 첨사로 있으면서, 충청남도 덕산(德山) 주민들에게 쫓겨서 영종진 앞바다에 이른 독일인 오페르트(Oppert,E.J.) 일행에게 문정관(問情官)을 파견하여 그들의 소행을 추궁하였다. 그러나 무례한 요구를 하며, 영종진내에 상륙하여 총검을 갖춘 채...
    시대 :
    근대
    출생 :
    미상
    사망 :
    미상
    경력 :
    영종진 첨사
    유형 :
    인물
    관련 사건 :
    남연군묘 도굴사건
    직업 :
    무신
    성별 :
    분야 :
    역사/근대사
  • 병인박해 병인사옥(丙寅邪獄), 丙寅迫害
    깨끗이 씻어야 한다.”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병인양요로 재개된 박해는 1867년을 넘어 1868년까지 지속되었다. 그런 가운데 1868년 5월에는 독일 상인 오페르트(Oppert)와 병인박해 때 조선을 탈출한 페롱(Féron) 신부가 충청도 덕산에서 대원군의 아버지인 남연군(南延君)의 묘를 파헤치려 한 사건이 발생했다...
    시대 :
    조선 후기
    유형 :
    사건/사건·사고
    분야 :
    종교·철학/천주교
  • 척화비 斥和碑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에 굳세게 싸울 것과 그들의 문호개방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병인양요에서 표출되었던 쇄국양이정책은 1868년 오페르트의 남연군분묘도굴사건(南延君墳墓盜掘事件)으로 더욱 강화되었고, 1871년 신미양요(辛未洋擾)에서 미국의 침략을 물리친 후 한층 더 강화되어 그 내용을 비석...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아산만 牙山灣
    표층수는 북류하고 고염의 저층수는 남류하는 등 염수 쐐기(salt wedge) 현상이 관측된다. 아산만에는 왜구 격침에 관한 전설이 깃든 영웅암(英雄岩)과 오페르트 사건에 연루된 행담도가 있다. 영웅암은 높이 17m인 예암(銳岩)으로 57m의 산에서 107도 3.3㎞에 있다. 행담도는 한진각의 남동쪽 약 3.7㎞ 상에 있으며...
    유형 :
    지명/자연지명
    분야 :
    지리/자연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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