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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고타이 窩闊台, Ogodei
    칭기즈 칸의 아들이자 계승자로서 몽골 제국의 영토를 크게 확장시켰다. 1229년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제위에 오른 그는 자신을 카간으로 부른 최초의 몽골 통치자이다. 몽골 중부의 오르혼 기슭을 본거지로 삼고 수도 카라코룸을 건설했다. 칭기즈 칸처럼 여러 장군들을 시켜서 동시에 여러 방면으로 원정을 나섰다. 그...
    출생 :
    1185, 몽골
    사망 :
    1241, 몽골 카라코룸
    국적 :
    몽골
    도서 다음백과 | 태그
  • 오고타이 (관련어 오고타이) Ögedei Khan, オゴデイ
    왕족 정보 오고타이 카안 ~ 1241년 12월 11일(음력 11월 8일) 일명 오고타이 칸은 몽골 제국의 제2대 군주이다. 그밖에 외게데이, 원조비사에는 우게다이(斡歌歹), 화가다이(和歌台), 기타 문헌에는 우고다이(倭闊岱)로도 등장한다. 악격덕의(諤格德衣)로도 부른다. 묘호는 태종(太宗), 시호는 영문황제(英文皇帝), 칸호...
    도서 위키백과
  • 오고타이 칸, 카라코룸 건설하고 행정 제도 정비
    오고타이 칸이 수도 카라코룸을 본격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카라코룸은 칭기즈 칸에 의해 1220년 수도로 지정됐지만, 유목 생활을 하던 몽골족의 습관 때문에 크게 발전하지 못하고 몽골군의 보급기지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오고타이는 카라코룸 주위에 성벽을 건설하고 궁전을 지었다. 이...
    시대 :
    1235년
    국가/대륙 :
    아시아
  • 오고타이 칸 사망, 지배층 내분 발생
    오고타이 칸이 갑작스럽게 사망하자 카간의 자리를 둘러싸고 내분이 시작됐다. 몽골제국의 카간은 유력한 부족장들의 회의인 쿠릴타이에서 선출하게 돼 있었다. 오고타이가 지명한 후계자는 귀위크였지만 바투는 칭기즈 칸의 막내아들이었던 툴루이 가문의 지지를 받았다. 바투는 귀위크의 즉위를 방해할 목적으로 쿠릴...
    시대 :
    1241년
    국가/대륙 :
    아시아
  • 칭기즈 칸 사망, 오고타이 권력 계승
    서하를 멸망시켰다. 그러나 칭기즈 칸 자신도 전투에서 입은 부상 때문인지 얼마 뒤 죽었다. 칭기즈 칸의 후계자로는 셋째 아들인 오고타이가 지목됐다. 지적인 성품의 오고타이는 몽골제국의 행정적 기초를 다지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칭기즈 칸의 정복 사업을 계승해 남송, 고려, 유럽 등에도 계속해서...
    시대 :
    1227년
    국가/대륙 :
    아시아
  • 오고타이 칸국 House of Ögedei, オゴデイ・ウルス
    옛 나라 정보 오고타이 울루스, 또는 오고타이 칸국(窩闊台汗國)은 칭기스 칸의 3남인 오고타이(외괴데이)가 칭기스 칸에게서 영지를 받아 성립된 몽골 제국의 울루스이다. 현재의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와 중앙아시아 지역을 다스렸다. 수십 년간 원나라와 대립했으며, 중국적 제도를 도입한 원나라와는 달리 몽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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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계자들의 통치
    나눠 주었다. 장남 주치는 일찍 죽었기 때문에 그의 아들인 바투에게 가장 먼 남러시아 일대를, 둘째 차가타이에게는 호라즘의 옛 영토를, 셋째인 오고타이에게는 옛 나이만의 영토를 각각 분배하였다. 그러나 넷째 아들 툴루이는 최후까지 아버지 곁에 남아 있다가 영토를 분배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불만이 매우 컸다...
    도서 이야기세계사1 | 태그 세계사
  • 치열해진 주도권 싸움
    오고타이가 사망한 후 칸 자리를 놓고 치열한 암투가 시작되었다. 막내 아들인 툴루이 세력은 부친 칭기즈칸의 사랑을 독점하고 몽골 본토의 중요한 일부도 상속해 그 주변에 훌륭한 장군들과 덕망 높은 인재들을 많이 모을 수 있었다. 그 결과 툴루이는 실속 있는 권력을 장악하며 황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도서 이야기세계사1 | 태그 세계사
  • 중국 최초의 이민족 왕조, 원나라 건국
    따라 네 명의 아들에게 영토를 분할했다. 그리하여 첫째 아들 주치는 남부 러시아의 초원 지대를, 둘째 아들 차가타이는 서투르키스탄 지역을, 셋째 아들 오고타이는 동투르키스탄 지역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은 몽골 본토와 중국 북부 지역을 다스리며 이들에게 분할한 지역의 통치권을 중앙에 귀속시켰다. 1227...
    시대 :
    1271년
  • 야율초재 진경(晉卿), 耶律楚材
    개념이 발달하지 않은 미개한 몽골 족이 몽골 제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통치 체제의 확립이 절실했다. 이러한 때 야율초재는 칭기즈 칸에게 발탁되어 오고타이 황제에 이르기까지 재상으로서 몽골 제국의 기틀을 마련했다. 야율초재는 요(遼)나라를 세운 거란족 야율아보기(耶律阿保機)의 후손이다. 그의 아버지...
    출생 :
    1190년
    사망 :
    1244년
  • 몽골 제국 Mongol dynasty
    티베트 고원을 중심으로 하는 중국 중앙평야에 접해 있었다. 또한 제국은 다양하고 이질적인 민족과 문화를 포함하고 있었다. 칭기즈 칸의 뒤를 이은 오고타이[窩闊合] 칸은 금나라의 잔존 세력과 대규모의 전쟁을 재개하여 금을 멸망시켰다. 그리고 1236년에는 서방을 향한 새로운 정복전쟁을 시작했다. 그것은 러시아...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중세 , 아시아
  • 원나라 시대, 원나라의 통일
    배경으로 한 세조 쿠빌라이의 우세로 아리크부가가 항복함으로써 일단 화해했다. 그러나 아리크부가의 지지세력들은 여전히 반발하는 입장을 취하였고 특히 오고타이칸의 자손들은 계속 불만을 품어 후세의 화근이 되었다. 후계자 싸움에서 승리하여 칸의 자리에 오른 세조 쿠빌라이는 1271년 나라 이름을 대원(大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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