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수필가 찰스 램의 작품.|전편은 1820~23년 〈런던 매거진 London Magazine〉에 연재했던 것이고, 후편인〈The Last Essays of Elia〉는 그후의 글을 모아 1833년에 간행한 것이다. 친구에 관한 이야기, 좋아하는 배우와 독서 이야기, 옛 풍습과 런던의 풍물, 인간에 관한 관찰과 반성 등을 독특하고 고아한 문...
같은 대가들에 의해 모양이 갖추어져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찰스 램(1775~1834)은 영국 수필의 대가 중 한 사람으로 1820년에 나오기 시작했던 〈엘리아수필집 Essays of Elia〉이 이 장르의 대표작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다. 램의 수필은 삶을 예리하게 관찰하는 그의 재능을 통해 해학·공상·감정을 결합시키고...
찰스 램의 대표작은 〈엘리아수필집 Essays of Elia〉이다. 영국의 위대한 서간문 작가 중 한 사람이며 날카로운 문학비평가이다. 아버지는 서기로 '런던스 이너 템플'에서 변호사업을 하는 새뮤얼 솔트의 비서로 일했다. 어렸을 때 찰스 램은 솔트의 책을 닥치는 대로 읽었고 7세에 크라이스츠하스피틀에 입학, 1789년...
어머니를 죽인 누나인 메리 램의 보호자로서 일생을 독신으로 보냈다. 아동들을 위한 《셰익스피어 이야기》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에서 20편을 뽑아 누나 메리가 희극을 맡고 그는 비극을 맡아서 쉽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쓴 것이다. 1823년부터 발표된 《엘리아수필집》은 영국 수필 최고의 걸작중 하나로 불린다. 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