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부터 프랑스 아르장탕에서 생산되던 레이스. (프). point d'Argentan.|17세기는 루이 14세의 장관 장 바티스트 콜베르가 레이스 산업을 일으켰던 때이다. 이 레이스의 특징은 커다란 6각형 그물코로 구성된 바탕감인데, 그물코의 6면은 단추구멍수로 각각 처리되었다. 아르장탕레이스의 꽃무늬는 그 도시로부터...
때가 백년 전쟁 때였다. 루이 14세의 통치기간 동안 장바티스트 콜베르는 레이스 생산의 경제적 경쟁에서 아르장탕에 대항해 알랑송을 레이스 생산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아르장탕 땜질과 알랑송 땜질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 아르장탕은 전통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했으며 생마틴 및 생게르마인이라는 2개의 교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