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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랑야카 Aranyaka
    베다의 해설로 브라마나(Brahmana)의 후대에 발전된 것.|BC 700년경 인도에서 만들어졌다. 아랑야카는 특정인에 의해서만 집행되는 비밀 의례에 대한 정보를 내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브라마나와 구별되며 더 철학적인 사변을 전개한다. 따라서 숲속에 은둔해서 더이상 제의에 참여하지 않는 은자들이나 마을에서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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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마나 Brahmana
    언어와 문체로 씌어졌지만 본문보다 철학적인 내용들을 담은 부록이 딸려 있다. 이 부분은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속에서만 가르치도록 특기되어 있다. 〈아랑야카 Āraṇyaka〉라고 하는 이 후기의 작품들은 〈브라마나〉와 〈우파니샤드 Upaniṣad〉를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리그베다〉의 추종자들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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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다 문학
    주석이라고 할 수 있는 〈브라마나 Brāhmaṇa〉가 있다. 이것은 건조한 산문으로서 설화 부분만 문학적 관심을 끈다. 베다 문헌의 다음 층을 이루는 〈아랑야카 Āraṇyaka〉도 그 성격은 위와 유사하다. 그러나 베다의 끝부분을 이루는 〈우파니샤드 Upaniṣad〉에서는 상황이 좀 달라진다. 산문 가운데 때때로 스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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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다 시대의 힌두교
    그 힘을 통제할 수 있는 지식을 가진 사제를 지칭하기에 이르렀다. 제사와 우주, 인간 사이의 관계와 그 저변에 놓인 창조적 힘인 브라만에 대한 사변은 〈아랑야카〉에 와서 더욱 두드러졌고, 〈우파니샤드 Upaniohad〉에 이르러서는 마침내 신비적 지식에 의해 브라만과 아트만[眞我]의 동일성을 직관함으로써 해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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