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6세기에 활동한 페르시아 키루스 대왕의 아들.|캄비세스와 형제간이다. 진짜 이름은 바르디야였지만 헤로도토스의 역사서에는 스메르디스라고 되어 있다. 비시툰에 있는 다리우스의 비문에는 진짜 스메르디스는 캄비세스에게 암살당했고, 조로아스터교 승려인 가우마타가 스메르디스로 행세하는 데 성공해 BC 522년...
왕조의 다리우스 1세 대왕이 남긴 비문을 보면, 캄비세스는 이집트 원정에 나서기 전에 그의 아우 바르디야를 남몰래 죽였는데(헤로도토스는 그의 아우를 스메르디스라고 불렀음), 그후 마기의 제사 가우마타가 살해된 왕자로 분장해 BC 522년 3월 반란을 일으켜 아케메네스 왕조의 왕위에 올랐다. 캄비세스는 시리아...
다른 하나는 헤로도토스와 같은 그리스 역사가들의 설명에 있다. 일단 양쪽 기록의 공통적인 부분을 정리해보면 전임 국왕 캄비세스 2세가 동생 바르디아/스메르디스(기록마다 이름이 다르다)를 몰래 살해했는데, 가우마타/스메르디스(죽은사람과 동명이인)라는 사람이 암살당한 동생을 사칭하며 캄비세스 2세에게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