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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e Arasuke 소네 아라스케, 曾禰荒助Viscount was a Japanese politician, diplomat, cabinet minister, and second Japanese Resident-General of Korea. Sone was born in Nagato Province in Chōshū Domain (present-day Yamaguchi prefecture, his adopted father was a samurai from Hagi. He fought on the imperial side in the Boshin War. After...출처 영어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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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군방(君邦), 純宗覺書)에 의해 사법권마저 강탈해 버렸다. 이처럼 순종은 실권을 상실한 허수아비 황제였다.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본국으로 돌아간 뒤 소네 아라스케〔曾彌荒助〕를 거쳐 군부 출신의 데라우치 마사타케〔寺內正毅〕가 조선 통감으로 부임해 온 후 일본은 대한제국의 숨통을 끊고자 더욱 거센 공작을...
- 시대 :
- 근대/대한제국기
- 유형 :
- 인물/근현대 인물
- 분야 :
- 역사/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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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조 관경(寬卿), 鄭丙朝유세단의 유세위원, 공자교 규칙제정위원 · 상의원, 이토 히로부미 국장 한국조문사절단 종교계 대표로 참가했다. 1910년 일제강점 이후 2대 통감인 소네 아라스케[曾彌荒助]의 장례식에 참석했으며, 곧이어 조선총독부 취조국 위원, 1913년 중추원 부찬의, 1921년 중추원 편제 개편 후 참의, 촉탁 등을 지냈다. 1920년...
- 시대 :
- 근대
- 유형 :
- 인물/근현대 인물
- 분야 :
- 종교·철학/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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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헌황귀비 외 10인 사진 純獻皇貴妃外十人寫眞유물설명 제작년도: 1904~1907년 경 촬영 순헌황귀비 엄씨와 의친왕비가 궁녀 3인, 일본 여인 4명, 남녀 소인 2명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의친왕비 향우측의 일본 여인은제2대 통감 소네 아라스케(曾禰荒助)의 부인이다. 특정 모임 후 기념촬영을 한 것으로 보인다.
- 분류 :
- 유물 > 기타
- 크기 :
- 가로: 28cmcm, 세로: 22.2cmcm
- 재질 :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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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저격을 당한 이토 히로부미가 1대 조선통감 시절에 조선통감 수행상으로 머물렀던 곳이기도 하였다. 이후 일본 제국 추밀원 의장이 되면서 2대 통감인 소네 아라스케에게 넘겨줄 때까지 머물렀고 1909년 하얼빈 역에서 안중근 의사에게 저격당하게 되었다. 이후 3대 통감이자 초대 조선총독인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통감...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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