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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네 아라스케 曾禰荒助, Sone Arasuke
    한말 통감부의 제2대 통감.|1869년 발탁되어 어친병중대사령이 되었으나 곧 사직하고 서양학문을 배우기 위해 오사카[大阪]의 육군병학료에 입학했다. 이곳에서 프랑스어 등을 배우다가 1872년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5년 동안 육군경리학을 공부했다. 귀국 후 내각기록국장 등을 역임하면서 제국의회 창설에 참여했다....
    출생 :
    1849, 일본 야마구치 현[山口縣]
    사망 :
    1910
    국적 :
    일본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정치가
  • 소네 아라스케 (관련어 소네아라스케) Sone Arasuke, 曾禰荒助
    공직자 정보 소네 아라스케는 일본의 군인, 정치인, 외교관이다. 자식은 요시카와 히로하루(차남) 등이 있다. 아라스케는 하기 번의 가로였던 시시도 준페이의 삼남으로 태어났으며, 후에 소네 다카히사의 양자가 되었다. 보신 전쟁(戊辰戦争)에는 존왕파로 참전하였고, 프랑스에 유학하여 공부했다. 1890년대초 중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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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ne Arasuke 소네 아라스케, 曾禰荒助
    Viscount was a Japanese politician, diplomat, cabinet minister, and second Japanese Resident-General of Korea. Sone was born in Nagato Province in Chōshū Domain (present-day Yamaguchi prefecture, his adopted father was a samurai from Hagi. He fought on the imperial side in the Boshin War. After...
  • 소네 Sone (disambiguation), 曽根
    소네는 다음을 의미한다. 소네역 일본인의 성이다. 소네 아라스케: 일본의 군인, 정치인, 외교관 갸루 소네: 일본의 대식가이자 텔런트 소네 게이스케: 일본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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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유각서 한국사법 및 통감사무 위탁에 관한 각서, 己酉覺書
    '한국사법 및 통감사무 위탁에 관한 각서'라고도 불린다. 한일신협약의 3항인 사법사무에 관한 조항을 이행하기 위해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의 후임 소네 아라스케[曾彌荒助] 통감 시대인 1909년 7월 12일에 소네와 이완용 사이에 각서 교환이 이루어졌다. 모두 5조항으로 되어 있다. ① 한국의 사법 및 감옥사무가...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조선
  • 순종 군방(君邦), 純宗
    覺書)에 의해 사법권마저 강탈해 버렸다. 이처럼 순종은 실권을 상실한 허수아비 황제였다.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본국으로 돌아간 뒤 소네 아라스케〔曾彌荒助〕를 거쳐 군부 출신의 데라우치 마사타케〔寺內正毅〕가 조선 통감으로 부임해 온 후 일본은 대한제국의 숨통을 끊고자 더욱 거센 공작을...
    시대 :
    근대/대한제국기
    유형 :
    인물/근현대 인물
    분야 :
    역사/근대사
  • 정병조 관경(寬卿), 鄭丙朝
    유세단의 유세위원, 공자교 규칙제정위원 · 상의원, 이토 히로부미 국장 한국조문사절단 종교계 대표로 참가했다. 1910년 일제강점 이후 2대 통감인 소네 아라스케[曾彌荒助]의 장례식에 참석했으며, 곧이어 조선총독부 취조국 위원, 1913년 중추원 부찬의, 1921년 중추원 편제 개편 후 참의, 촉탁 등을 지냈다. 1920년...
    시대 :
    근대
    유형 :
    인물/근현대 인물
    분야 :
    종교·철학/유교
  • 순헌황귀비 외 10인 사진 純獻皇貴妃外十人寫眞
    유물설명 제작년도: 1904~1907년 경 촬영 순헌황귀비 엄씨와 의친왕비가 궁녀 3인, 일본 여인 4명, 남녀 소인 2명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의친왕비 향우측의 일본 여인은제2대 통감 소네 아라스케(曾禰荒助)의 부인이다. 특정 모임 후 기념촬영을 한 것으로 보인다.
    분류 :
    유물 > 기타
    크기 :
    가로: 28cmcm, 세로: 22.2cmcm
    재질 :
    사진
  • 한국통감 Japanese Resident-General of Korea
    예우를 받아왔다. 1910년 한일 병합 조약이 체결되면서 동급의 총독으로 전환되어 권한이 강화됨과 동시에 이를 이어나가게 되었다. 제2대 조선 통감 소네 아라스케(曾禰荒助)는 1909년 7월 12일을 기하여 대한제국과의 기유각서를 체결하여 순종 황제의 실권을 박탈하였고 이후 1910년 5월 30일에서 같은 해 19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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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유각서
    일본에게 넘겨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조약이다. 이 조약 사건으로 말미암아 대한제국 순종 황제의 실권이 대한제국 조선 주재 일본 통감부 통감 소네 아라스케(曾禰荒助)에 의해 전격 박탈되었다. 임진왜란의 사후 처리를 위해 조선과 일본의 에도 막부(江戶幕府)가 1609년에 체결한 기유약조와는 다른 조약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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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저격을 당한 이토 히로부미가 1대 조선통감 시절에 조선통감 수행상으로 머물렀던 곳이기도 하였다. 이후 일본 제국 추밀원 의장이 되면서 2대 통감인 소네 아라스케에게 넘겨줄 때까지 머물렀고 1909년 하얼빈 역에서 안중근 의사에게 저격당하게 되었다. 이후 3대 통감이자 초대 조선총독인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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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감부 統監府, 統監府
    가쓰라 총리와의 회합에서 병탄의 단행에 이의가 없다고 표명하여 여론의 전환을 도모했다. 하지만 여론의 악화를 이기지 못한 이토는 6월 14일에 부통감 소네 아라스케에게 통감직을 넘기고 일본으로 귀국했다. 결국 친일파세력인 일진회의 한국 병합 촉진 운동은 더욱 가속화되었다. 일진회는 지속적으로 한일병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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