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세로 삼각돛, fore-and-aft sail
    의 2가지 기본형태 가운데 하나(다른 하나는 가로).|현재는 보통 3각형이며, 돛대 뒤에 배의 용골(keel)과 나란하게 설치하여 옆바람을 받는다. 주에는 붐(boom:의 아래에 있는 활대)이 있어 돛대를 중심으로 회전시킬 수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 고대의 가로에 대한 커다란 발전을 의미하는 이 은 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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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범장 (관련어 세로돛) Fore-and-aft rig
    종범장(縱帆裝, fore-and-aft rig)은 용골에 수직이 아니고 평행하게 단 범장이다. 세로 또는 삼각돛이라고도 한다.토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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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il
    비틀어 꼬아 놓은 것인데, 바늘로 꿰매고 나서 이 비틀림이 잘 풀어지지 않도록 실에 밀랍(wax)을 바른다. ⑦ 돛포들을 모두 다 꿰매고 나면 러프(luff : 세로의 앞 가장자리)나 푸트(foot : 최하부)에 돛포조각들을 덧붙인다. ⑧ 마무리 손질로서, 본래의 모양이 유지되도록 앞 가장자리 안을 러프 밧줄(luff rope)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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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포와 시대의 군함
    배는 3층의 갑판에 현측대포를 설치하고 있었다. 소브린오브더시스호는 대포가 100문이었고 배수량이 약 1,500t에 달했다. 미즌마스트(mizzenmast)의 큰 세로이 없어져 높이가 줄고 그후로 주력함에 의장된 표준 세 돛대만 남았다. 배들은 이내 다른 범주로 표준화되기 시작했다. 제임스 1세는 배를 4개의 종별로 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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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로 사각돛, square sail
    범장이지만, 베이유 벽걸이융단에 나타난 노르만인의 잉글랜드 정복장면에 따르면, 11세기에 이르게 되면 옆바람도 이용했다는 것을 추정해낼 수 있다. 지리상 발견시대에는 지중해에서 사용되었던 더욱 융통성있는 큰 삼각형의 세로을 조합해 만든 을 단 배를 만들었다. 가로은 현대의 항해에 거의 사용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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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il, 帆
    은 선박에 달린 것으로, 앞으로 추진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횡범장(≒사각, 가로) 종범장(≒삼각돛, 세로) 돛단배 위키공용분류-줄 토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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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박의 기원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의 형태는 가로에서 세로으로 바뀌었다. 이 세로으로는 바람의 방향에 관계없이 배를 추진시킬 수 있었다. 중세의 세로돛배에는 돛대와 이 각각 2개씩 있었다. 13세기 북유럽의 배는 남방계의 배와는 다른 형태로 발달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북유럽의 배는 BC 300년경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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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구장치 索具裝置, rigging
    떠받친다. 이것 외에 모든 밧줄들은 고정되어 있지 않은 밧줄이라는 의미로 동삭이라 부른다. 이 밧줄들은 횡범선의 활대, 앞뒤 방향의 세로의 가로대, 뱃머리의 3각과 같은 들을 바람의 방향에 따라 반듯하게 조정하기도 하고, 의 길이나 모양을 변형시키기도 한다. 동삭 중에서 끌어올리는 밧줄, 아래 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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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너 schooner
    개발한 것으로 생각된다. 가로을 단 배는 무역풍을 받으며 긴 항해를 할 때 아주 좋지만, 여러 방향의 바람을 받으며 연안을 항해할 때는 나쁘다. 세로 배인 스쿠너는 연안풍이 불 때 조종이 쉽고, 얕은 바다에서 항해하기 좋게 흘수가 작고 배의 크기에 비해 승무원이 덜 필요하다. 18세기말에는 뉴펀들랜드의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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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wl
    타주의 후방에 위치하고 케치에서는 선체 중앙부에 가까이 있다는 점에서 다르다. 오늘날 욜에는 대부분의 레저용 보트와 같이 용골선 위에 인력으로 조작하기 쉬운 세로을 단다. 욜이라는 말은 경주용 소형 범선이나 러그세일(lugsail:돛대에 대해 비스듬히 매단 4각형의 세로)을 단 소형 어선을 일컫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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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삼각돛 lateen sail
    고대의 사각은 순풍에만 사용할 수 있었다. 큰삼각돛은 최초의 세로이었다. 삼각돛은 긴 활대나 가로대에 부착되는데, 이 가로대는 돛대 꼭대기에 그 중앙부가 부착되면서 뒤로는 돛대보다 높고 앞으로는 거의 갑판까지 내려오도록 기울어져 있다. 이 은 가로대에 부착되지 않은 한쪽 모퉁이를 선미에 고정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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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리선 galley
    북서부 해안까지 진출하여 무역을 했다. 1291년 2척의 제노바 갤리선은 서아프리카 해안을 지나 서인도 제도로 통하는 항로를 찾다가 좌초되었다. 큰 삼각돛(세로)과 선미(船尾)키를 갖춘 갤리선이 나옴으로써 상선으로는 쓸모없게 되었지만 군사용으로는 16세기까지 쓰였으며, 1571년 레판토 해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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