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동부 모라산 주의 주도. 그란데데산미겔 강을 끼고 있다. 농산물과 축산물의 교역 중심지이며, 가까운 엘디비사데로에서는 금·은이 채굴된다.|그란데데산미겔 강을 끼고 있다. 옛날에는 고테라라고 불렸으나 중앙 아메리카 연방 대통령이었던 프란시스코 모라산을 기념하기 위해 1887년 지금의 이름으로 ...
북동부를 제외한 골짜기와 낮은 산비탈에 골고루 흩어져 산다. 경제는 농업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헤네퀸·사탕수수·과일 등을 주로 생산한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금과 은도 채굴된다. 주도는 1887년 오시칼라에서 산프란시스코고테라로 옮겼다. 1980년대 초반 좌익 게릴라군과 정부군 사이의 싸움으로 혼란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