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을 채워 만든 러시아 연방 앙가라 강의 중력 댐.|1964년에 완공되었으며, 높이는 125m, 꼭대기의 너비는 4,417m이며 부피는 무려 1,096만 2,000㎥에 이른다. 보기 드문 큰 저수지로 1,692억 7,000만㎥의 물을 저장하며 4,500㎿의 전력을 생산한다. 콘크리트 부벽이 하류 쪽을 가로지르는 댐 꼭대기의 2차선 도로를 ...
있다. 1631년에 요새가 세워져 그후 오랫동안 평범한 마을로 있다가 1954년 타이셰트에서 브라츠크를 지나 레나에 이르는 철도가 완성되고 세계 최대규모로 손꼽히는 브라츠크 수력발전소(1964 완공)가 건설되면서 발전하게 되었다. 거대한 알루미늄 공장과 목재 가공공장이 세워져 브라츠크댐의 전력을 활용하고 있다.
가로질러 흐르는 동안, 많은 급류를 형성해 수력발전 잠재력이 무한한 것으로 평가된다. 1958년에는 이르쿠츠크에, 1966년에는 브라츠크에 댐과 수력발전소가 건설되었다. 브라츠크댐 건설 결과 5,440㎢에 달하는 저수지가 새로 생겼다. 그외에도 3번째 댐이 1980년 우스티일링스크에 건설되었으며, 이곳에서 하류로 좀...
철광석, 지역 암염과 운모의 매장에 기반을 둔 개발도상의 공업지역으로 대부분의 주민이 이곳에 밀집해 있다. 앙가라 강의 이르쿠츠크·브라츠크·우스티일림스크 댐에서 수력전기를 공급하고 볼가-우라 유전에서 석유가 송관된다. 주요도시들에서는 야금업·기계제조업·화학공업 등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북동쪽...
뒤 서쪽으로 흐름을 바꾸어서, 크라스노야르스크 지방의 스트렐카 근처에서 예니세이강에 합류한다. 이르쿠츠크, 브라츠크 사이에는 항행이 가능하다. 브라츠크보다 하류는 여울이 많다. 브라츠크에는 큰 댐과 세계 최대의 수력 발전소(4,500 MW)가 있다. 또, 이르쿠츠크에도 수력 발전소(660 MW)가 있다. 언어링크 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