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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Vendredi ou les Limbes du Pacifique부르고뉴에서 휴가를 보내는 동안 알게 된가스통 바슐라르의 강의 수강. 철학에 열정적인 흥미를 느끼고 미셸 푸코, 질 들뢰즈, 프랑수아 샤틀레, 미셸 뷔토르 등과 더불어 작은 그룹을 형성. 1943년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를 알게 되어 깊은 인상을 받지만 1945년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라는 강연을 듣고 실망...
- 원제 :
- Vendredi ou les Limbes du Pacifique
- 발행일 :
- 2003년 11월 20일
- 지은이 :
- 미셸 투르니에
- 옮긴이 :
- 김화영
- 출판사 :
- 민음사
- ISBN :
- 978-89-374-6091-2
- 페이지 수 :
- 396쪽
- 시리즈 번호 :
- 세계문학전집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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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전후의 문화사르트르, 카뮈의 선구적인 시도를 더욱 밀고 나가 전통적인 리얼리즘 소설을 파괴하는 실험적인 소설이 등장하였는데 그것이 누보로망(nouveau roman)이다. 뷔토르와 사로트, 시몽 등이 그 대표자들이다. 연극에서는 카프카의 영향을 받아 스트린드베리와 자리(Jarry)를 선두로 부조리극이 등장하였다. 그들은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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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로망 Nouveau RomanAnti-roman)'과 동의어이다. 기존의 문학적 전통을 부정하며 등장인물, 오락적 요소, 극적인 전개 등 여러 전통적 소설의 규범, 장치 요소를 무시한다. 줄거리나 뚜렷한 심리 설명이 없으며, 시간의 역전과 시점의 변화도 일어난다. 대표작으로는 뷔토르의 <변심>,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 시몽의 <사기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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