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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相續, Inheritance가옥과 동산(動産)이며, 가장 중요해 분쟁이 많았던 재산은 노비였다. 원칙적으로 남녀균분상속이었지만, 토지에 대해서는 전시과(田柴科)제도와 관련하여 이론이 있다. 1046년(정종 12)의 판(判)에 ‘제전정연립(諸田丁連立)’의 규정인데 전정(田丁)은 앞서 서술한 입사법(立嗣法)과 완전히 같은 순위 즉, 적장자를...
- 시대 :
- 현대
- 성격 :
- 재산계승제도
- 유형 :
- 제도
- 시행일 :
- 고대∼현대
- 분야 :
- 사회/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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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매매 분쟁, ‘내 것’이라는 관념의 성장 재산권과 계약제도의 발달제외한 동산(動産)의 거래는 자유로웠다. 그러나 토지의 경우 사적 소유가 진전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매매에는 제약이 많았다. 이런 까닭에 전근대 농경 사회의 소유 진전 정도를 보여주는 일차적인 지표는 기본 생산수단인 토지였다. 1391년 과전법(科田法)의 실시로 한때 농지의 매매가 금지되었으나, 그로 인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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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매매 분쟁, 중요한 재산은 매매계약서로 재산권과 계약제도의 발달매매 · 상속 · 양도 · 개간이었다. 다음으로 경지의 위치, 종류, 규모, 거래 시세가 나온다. 규모를 헤아리는 단위로서 결부속(結負束)은 과세를 정하는 단위이기도 하며, 1마지기[두락(斗落)]는 종자 1말을 파종할 수 있는 면적이다. 동전 80냥이 시세였는데, 1678년(숙종 4)부터 주조된 상평통보가 1721년 구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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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매매 분쟁의 조정에 꼭 필요한 매매계약서 재산권과 계약제도의 발달땅문서 · 집문서 · 노비문서 등을 챙겼다고 한다. 요즘에는 간편하게 등기권리증 하나면 충분하지만, 등기 제도가 없던 조선시대에는 매매 · 양도 · 상속 등을 통한 권리 전승을 보여주는 문서를 갖고 있어야 했다. 동산의 경우 일반적으로 계약과 증여의 문서가 따로 없으며 그것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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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법 제102조있고, 법정과실은 수취할 권리의 존속기간일수의 비율로 취득하므로 임대가옥의 소유자(임대인), 소비대차의 채권자가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임료, 이자 등은 그...양수한 자는 민법 제102조에 따라 그 과실을 수취할 권능도 보유한다. 상속재산의 소유권을 취득한 자는 민법 제102조에 따라 그 과실을 수취할 권능도...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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