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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넉번 전투 Battle of Bannockburn
    스코틀랜드의 역사상 중요한 전투(1314. 6. 23~24).|전투에서 로버트(Robert the Bruce)가 이끄는 스코틀랜드인들은 에드워드 2세의 잉글랜드군을 물리치고 독립을 되찾았으며 로버트는 로버트 1세로 왕위에 올랐다. 이 전투배넉번 시에서 약 4.8㎞ 북쪽에 있으며 스코틀랜드에 주둔한 잉글랜드군 최후의 요새인...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배넉번 전투 (관련어 배넉번전투) Battle of Bannockbur..
    스코틀랜드 왕 로버트 1세가 이끄는 스코틀랜드군이 스코틀랜드 스털링의 배넉번에서 잉글랜드 왕 에드워드 2세가 이끄는 잉글랜드군의 침공을 막아 낸 전투이다. 이후 스코틀랜드가 공식적으로 독립한 것은 14년 후이지만 배넉번에서의 승리가 크게 기여를 했다는 것은 현저한 사실이다.뉴스 인용 1313년 로버트 1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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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넉번 Bannockburn
    하얗게 빛나는 강'이라는 뜻이다. 이곳은 18~19세기에 가내직조, 격자무늬 모직물, 양탄자 제조업 등으로 알려졌다. 1314년 6월 23~24일에 벌어졌던 배넉번 전투는 스코틀랜드 역사에서 결정적 역할을 했다. 1964년 그 전투의 650주년을 기념해 배넉번 전투지에 로버트 1세의 기마상이 세워졌는데 엘리자베스 여왕 2세에...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유럽
  • 부친의 유업을 저버린 에드워드 2세
    받아들이는 척했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왕은 몰래 그를 왕궁에 불러들였는데, 이를 알아챈 일부 개혁귀족들은 개버스턴을 납치하여 살해해 버렸다. 배넉번 전투와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1세 에드워드 1세가 세상을 떠나고 난 뒤 잉글랜드는 스코틀랜드에게 평화조약을 제의했다. 스코틀랜드 국왕 로버트 1세는 잉글랜드...
  • 바버 John Barbour
    독립투쟁을 다룬 정치사이다. 이 이야기는 스코틀랜드의 기사도와 이상주의를 강조해 후손들에게 '숭고한 조상'을 닮을 것을 훈계하고 있다. 그러나 배넉번 전투(1314)가 당시 사람들의 기억에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에 이 서사시는 낭만적인 기사 이야기라기보다는 무훈시 형식으로 그 당시의 사건들을 다룬 거친...
    출생 :
    1325(?)
    사망 :
    1395. 3. 13, 스코틀랜드 애버딘셔 애버딘
    국적 :
    스코틀랜드, 영국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작가
  • 로버트 1세 Robert I
    개요 1314년 배넉번 전투에서 잉글랜드군에게 승리를 거두고 1328년 노샘프턴 조약으로 스코틀랜드의 독립을 확보함으로써 스코틀랜드를 잉글랜드의 지배에서 해방시켰다. 뒷날 생긴 그에 관한 여러 전설 가운데 그가 곤경에 빠져 잉글랜드인에게 범법자로 낙인찍히고 심하게 압박받을 때 거미가 끈질기게 거미줄을 치고...
    출생 :
    1274. 7. 11
    사망 :
    1329. 6. 7, 스코틀랜드 던바튼셔 카드로스
    국적 :
    영국, 스코틀랜드
    도서 다음백과 | 태그
  • 사상자수 순 전투 목록 List of battles by casualties..
    15,000 약 15,000명 #1241 바그다드 전투 몽골의 침공 2,100,000 민간인 포함 2,100,000명 이상 #1258 애산 전투 송-원 전쟁 100,000 약 100,000명 #1279 배넉번 전투 1차 스코틀랜드 독립 전쟁 19,000 약 19,000명 #1314 쿨리코보 전투 몽골-루스 전쟁 136,000 약 136,000명 #1380 테레크 강 전투 토크타미시-티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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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스터 Gilbert de Clare, 8th earl of Gloucester
    왕에게 자신의 요구조건을 내걸어 1267년 4월 런던 지배권을 확보한 뒤 재빨리 헨리 3세, 에드워드 왕자와 화해했다. 에드워드 1세가 다스릴 때에는 여러 해 동안 웨일스나 웨일스 변경지역 전투에 참가했다. 그의 뒤를 이은 아들 역시 길버트 드 클레어(1291~1314)란 이름이었는데, 배넉번 전투에서 전사했다. → 귀족전쟁
    출생 :
    1243. 9. 2, 잉글랜드 햄프셔 크라이스트처치
    사망 :
    1295. 12. 7, 웨일스 몬머스
    국적 :
    잉글랜드, 영국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라우펜 전투 Battle of Laupen
    가장 강력한 도시 공화국으로 부상했으며, 1454년에는 프리부르가 스위스 연방의 준회원으로, 1481년에는 정회원으로 편입되는 길을 닦았다. 25년 전의 배넉번 전투와 비교할 때, 라우펜은 다음 세기 동안 보병 전술의 개선에 직면하여 중세 중무장 기병(12세기와 13세기의 고전적인 ‘기사’)의 확실한 쇠퇴를 예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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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글러스 검은 더글러스, Sir James Douglas
    거두어 '검은 더글러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부하들을 검은 소[牛]로 위장시키는 책략을 써서 록스버그 성을 함락해(1313) 테비엇데일을 확보했고, 배넉번 전투(1314. 6)에서 월터(Walter the Steward)와 같이 좌측군을 지휘했다. 머리 백작 토머스 랜돌프와 함께 요크셔에 쳐들어가(1319) 마이턴어폰스웨일에 모인...
    출생 :
    1286경
    사망 :
    1330. 8. 25, 스페인
    국적 :
    영국, 스코틀랜드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머리 Thomas Randolph, 1st earl of Moray
    받는 지휘관이자 고문이 되었다. 1312년 왕에게서 머리 백작위를 받았으며 탁월한 전술 기량을 발휘해 1314년 3월 에든버러 성을 함락시켰고 3개월 후에 배넉번 전투에서 큰 활약을 보여 잉글랜드 왕 에드워드 2세를 크게 물리쳤다. 더글러스와 힘을 합쳐 잉글랜드에게서 베릭어펀트위드를 빼앗고(1318) 잉글랜드 북부를...
    출생 :
    미상
    사망 :
    1332. 7. 20, 스코틀랜드 미들로시언 머슬버러
    국적 :
    영국, 스코틀랜드
    도서 다음백과 | 태그
  • 엘긴 Elgin
    12세기의 성이 있으며, 이 성은 1291년에 잉글랜드가 점령한 스코틀랜드 지방의 북쪽 경계선이 되었다. 이 성은 스코틀랜드가 독립을 다시 획득하게 된 배넉번 전투(1314)에서 파괴되었다. 1224년에 건축되어 한때 화려함을 자랑하던 대성당은 현재 폐허만 남아 있다(→ 모레이 대성당). 이 대성당은 중세에 2번의 화재...
    위치 :
    영국 스코틀랜드 북동부 그램피언 주 북부, 모레이 평원
    인구 :
    24,760명 (2016 추계)
    면적 :
    9.47㎢
    대륙 :
    유럽
    국가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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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왕 에드워드 2세가 이끄는 잉글랜드군의 침공을 막아낸 스코틀랜드 왕 로버트 1세의 배넉번 전투를 묘사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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