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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자 拍子, metre
    규칙적인 마디, 즉 소절로 나뉘게 된다. 기보법에서 마디는 소절선에 의해 구분된다. 악곡의 시작 부분에 표기된 박자표는 한 마디 안에 들어가는 박의 수와 기본 박의 길이를 나타낸다. 즉 3/4박자는 1마디 안에 4분 음표가 3개, 4/4박자는 1마디 안에 4분음표가 4개 있다는 것이다. 단순박자에는 2박자·3박자·4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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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자 朴資
    고려후기 신축호종1등공신에 책록된 공신.|생애 및 활동사항 1361년(공민왕 10) 홍건적의 침입으로 개경(開京)이 점령되어 왕이 남천(南遷)할 때 검교상호군(檢校上護軍)으로서 왕 및 공주·태후와 함께 임진강을 건너 수종한 공으로 1363년에 신축호종일등공신(辛丑扈從一等功臣)에 서훈되었다. 참고문헌
    시대 :
    고려
    출생 :
    미상
    사망 :
    미상
    경력 :
    검교상호군, 신축호종일등공신
    유형 :
    인물
    관련 사건 :
    홍건적 침입
    직업 :
    공신
    성별 :
    분야 :
    역사/고려시대사
  • 박자 Metre (music), 拍子
    박자(拍子)는 박을 모아 몇 박마다 심리적인 강점(强點)을 주기적으로 설정하여, 박의 진행을 정리·통합하는 조직이다. 이것은 몇 박마다 반복함으로써 실현된다. 강점에 해당하는 박을 센박(센拍),약한 박을 여린박(여린拍)이라고 한다. 폴리미터||} 박 (음악) 박자 (Meter) 박자표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토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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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단과 박자
    장단은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박자형태를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쓰이고 있는 장단을 반복되는 박자의 단위에 따라 나누면 2·3·4·5·6·8·10·12·16·24박장단 등으로 나눌 수 있다. 2박장단에는 자진굿거리·만수받이 등이 포함되고, 3박장단에는 세마치, 4박장단에는 덧배기·굿거리·살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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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자 양혜(襄惠), 朴子安
    생애 및 활동사항 본관은 함양(咸陽). 1384년(우왕 10) 진주목사로서 경상도도순문사(慶尙道都巡問使) 윤가관(尹可觀)과 함께 함양군에 침략해온 왜구들을 무찌르고, 다음 해 11월에도 해도원수(海道元帥)로서 왜구들을 소탕하였다. 1389년(창왕 1) 2월 원수로서 경상도원수 박위(朴葳) 등과 함께 대마도를 정벌해 배...
    시대 :
    조선
    출생 :
    미상
    사망 :
    1408년(태종 8)
    경력 :
    진주목사, 전라도절제사, 수군도절제사
    유형 :
    인물
    관련 사건 :
    대마도정벌
    직업 :
    무신
    성별 :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본관 :
    함양(咸陽)
  • 장단 長短
    사용되고 있지는 않다. 일정한 리듬의 틀을 기본형으로 가지고 있으나 음악의 종류, 지방, 연주자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무수한 변주가 가능하다. 한 박자를 기준으로 할 때, 정악이나 민속악을 막론하고 보통 3분박 중심과 2분박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간혹 이 둘이 뒤섞여 있는 것도 있다. 이 중 3분박 4...
    유형 :
    개념
    분야 :
    예술·체육/국악
  • 경기도 고양 장례 소리
    를, 맨 나중에는 〈양산도〉를 부른다. 상여 소리 오호 소리 상여꾼들이 초상집에서 상여를 메고 장지로 떠나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3분박 보통 빠른 4박자(12/8박자)로 되어 있어 잦은 중중몰이 장단에 맞는다. 선소리꾼이 북을 둥둥 치거나 요령을 흔들며 중중몰이 한 장단의 앞소리를 메기면, 상여꾼들은 한 장단에...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한국음악
  • 장단 長短
    때로는 악장을 뜻하기도 한다. 장단은 타악기 위주의 연주인 농악과 주로 음악과 춤 등의 반주로 쓰이지만 모든 종류의 음악에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성악곡과 범패가 그 한 예이다. 장단의 이름은 제주도 무악에서는 연물, 함경도에서는 장기, 평안도에서는 장구라고도 한다. 농악이나 무악에서는 두마치·삼채·마치...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음악
  • 배따라기
    배따라기〉는 사설의 한 단락이 끝날 때마다 "에 지화자자 좋다"라는 후렴구가 붙으며, 뱃사람의 고달픈 생활이 서사체로 엮어져 있다. 점4분음표를 한 박자로 하여 조금 느리게(♩.=50∼58) 노래하는데, 사설의 단락이 음악의 소절과 일치하지 않으며, 속도도 느린 부분이 있고 좀 빠른 부분도 있다. 음의 구성은...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한국음악 , 민요
  • 나주 농사짓기 소리 김매기 소리
    느낌을 준다. 절사 소리 두벌 김매기를 할 때에 부르는 소리로, 제목은 후렴 부분인 뒷소리에 나오는 "절시고나"라는 말에서 딴 것이다. 2분박 좀 빠른 5박자(5/4박자)로 되어 있는데, 한국 민요로서는 드문 장단이다. 선소리꾼이 5박 장단 둘 길이의 앞소리를 메기면 김을 매는 다른 사람들은 똑같은 길이로 "어...
    도서 다음백과 | 태그 한국음악
  • 가사 歌詞
    개요 우리나라 전통 성악곡의 한 갈래. 국문학에서는 고려 말기에 발생한 시가의 한 형식으로, 4·4조 또는 3·4조의 시조에 비해 사설이 긴 가사를 의미하며, 음악에서의 가사는 가곡처럼 기악 또는 장구 반주에 맞춰 노래부르는 음악양식을 말한다. 지금 전해오는 가사는 <백구사(白鷗詞)>·<황계사(黃鷄詞)>·<죽지사...
    문화재 지정 :
    1971.01.08
    문화재 :
    국가무형문화재 제4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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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김매기 소리
    따르면, 이 김매기 소리는 마지막 논을 매면서 부르는 '만두레'에 해당된다. 이 농요는 '못방고'라고 부르는 북으로 장단을 맞추는데, 점4분음표(♩.) 한 박자를 기본 장단으로 삼되, 그것을 4분음표(♩)와 8분음표(♪)로 나누어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지켜 나간다. 기본 장단의 속도는 맨 처음 〈긴 소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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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2건

20세기 음악의 불규칙적인 박자 그루핑
폴 시냐크 〈박자와 각도, 음색과 색채의 리듬을 페인트로 재현한 배경 앞에 서 있는 펠릭스 페네옹의 1890년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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