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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 朴資고려후기 신축호종1등공신에 책록된 공신. 생애 및 활동사항 1361년(공민왕 10) 홍건적의 침입으로 개경(開京)이 점령되어 왕이 남천(南遷)할 때 검교상호군(檢校上護軍)으로서 왕 및 공주·태후와 함께 임진강을 건너 수종한 공으로 1363년에 신축호종일등공신(辛丑扈從一等功臣)에 서훈되었다. 참고문헌
- 시대 :
- 고려
- 출생 :
- 미상
- 사망 :
- 미상
- 경력 :
- 검교상호군, 신축호종일등공신
- 유형 :
- 인물
- 관련 사건 :
- 홍건적 침입
- 직업 :
- 공신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고려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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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자안 양혜(襄惠), 朴子安생애 및 활동사항 본관은 함양(咸陽). 1384년(우왕 10) 진주목사로서 경상도도순문사(慶尙道都巡問使) 윤가관(尹可觀)과 함께 함양군에 침략해온 왜구들을 무찌르고, 다음 해 11월에도 해도원수(海道元帥)로서 왜구들을 소탕하였다. 1389년(창왕 1) 2월 원수로서 경상도원수 박위(朴葳) 등과 함께 대마도를 정벌해 배...
- 시대 :
- 조선
- 출생 :
- 미상
- 사망 :
- 1408년(태종 8)
- 경력 :
- 진주목사, 전라도절제사, 수군도절제사
- 유형 :
- 인물
- 관련 사건 :
- 대마도정벌
- 직업 :
- 무신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 본관 :
- 함양(咸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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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長短사용되고 있지는 않다. 일정한 리듬의 틀을 기본형으로 가지고 있으나 음악의 종류, 지방, 연주자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무수한 변주가 가능하다. 한 박자를 기준으로 할 때, 정악이나 민속악을 막론하고 보통 3분박 중심과 2분박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고, 간혹 이 둘이 뒤섞여 있는 것도 있다. 이 중 3분박 4...
- 유형 :
- 개념
- 분야 :
- 예술·체육/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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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장례 소리를, 맨 나중에는 〈양산도〉를 부른다. 상여 소리 오호 소리 상여꾼들이 초상집에서 상여를 메고 장지로 떠나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3분박 보통 빠른 4박자(12/8박자)로 되어 있어 잦은 중중몰이 장단에 맞는다. 선소리꾼이 북을 둥둥 치거나 요령을 흔들며 중중몰이 한 장단의 앞소리를 메기면, 상여꾼들은 한 장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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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농사짓기 소리 김매기 소리느낌을 준다. 절사 소리 두벌 김매기를 할 때에 부르는 소리로, 제목은 후렴 부분인 뒷소리에 나오는 "절시고나"라는 말에서 딴 것이다. 2분박 좀 빠른 5박자(5/4박자)로 되어 있는데, 한국 민요로서는 드문 장단이다. 선소리꾼이 5박 장단 둘 길이의 앞소리를 메기면 김을 매는 다른 사람들은 똑같은 길이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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