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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법인 무생인(無生忍), 無生法忍무생법인(無生法忍, anutpattika-dharma-kṣānti)은 모든 법(法)의 불생불멸을 체인(體認)한다는 의미로, 비교적 초기부터 대승불교 문헌에서 나타나는 개념이다. 무생법인은 보살이 대승불교의 진리인 공(空)에 대해 확신함을 의미한다. 개설 무생법인(無生法忍)은 모든 것에 생겨남과 사라짐이 없다는 것을 체인(體...
- 유형 :
- 개념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이참 관찰실상참회(觀察實相懺悔), 理懺형식적인 생각으로만 참회하지 말고 깊이 부끄러워할 줄 알 것과 실상을 성의를 다해서 사유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원효는 생사라는 긴 꿈, 인생이라는 긴 꿈에서 깨어나는 여몽관(如夢觀)을 닦아서 여몽삼매(如夢三昧)를 이룰 때 올바른 이참이 이루어지고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얻게 된다고 하였다. 참고문헌
- 성격 :
- 종교의례, 불교의식, 참회의식
- 유형 :
- 의식행사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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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엄주 楞嚴呪제도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 주문을 외우는 중생은 모든 재앙을 물리칠 수 있고 영원히 좋은 곳에 태어나며, 모든 참회가 이루어질 뿐 아니라 마침내는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얻어서 부처를 이룰 수 있게 된다고 하였다. 이 다라니를 8,000번 염송하면 무상정(無想定)에 들어가고, 모든 죄업이 소멸되며, 무량한 공덕...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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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 懺悔원효는 인생이라는 꿈 속에서 꿈이 꿈이라는 것을 관하는 여몽관(如夢觀)을 닦아 여몽삼매(如夢三昧)를 이룰 때, 모든 죄업은 사라지고 궁극적인 목적인 무생법인(無生法忍:나고 죽음이 없는 진리의 세계)을 얻게 된다고 주장한 것이다. 원효는 대승육정참회를 통하여 죄업이 본래 무생임을 깊이 깨닫고 철저하게 일심...
- 성격 :
- 용어, 불교수행법
- 유형 :
- 의식행사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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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경기 無量壽經記憬興)의 저술과 상당히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보아 유식(唯識)의 법수(法數)를 존중하면서도 대승보살정신의 함양과 실천을 강조하였다. 특히, 무생법인(無生法忍)을 해설하면서 객관적인 대상이 모두 공하다고 보는 법공(法空)의 지혜를 드러내는 것이 무생법인이라고 주장하였고, 반야(般若)의 이론도...
- 시대 :
- 고대/남북국
- 저작자 :
- 현일
- 창작/발표시기 :
- 신라시대
- 성격 :
- 주석서, 불교서
- 유형 :
- 문헌
- 권수/책수 :
- 2권, 3권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 소장/전승 :
- 다이쇼대학(大正大學), 교토대학(京都大學), 오타니대학(大谷大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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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경전 요약, 유마경 유마힐소설경, 維摩經없는 것이 참으로 불이법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불이법문품〉을 설했을 때, 그곳에 모인 대중 가운데 5천 명의 보살이 불이법문에 들어가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얻었다. 궁극의 ‘그 하나’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다. 왜냐하면 언어 자체가 2분법이어서 ‘그 하나’를 표현하자마자 둘로 쪼개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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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경전 요약, 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 華嚴經이른 후에 얻는 지혜라고 해서 무분별후득지(無分別後得智)라고 한다. ⑧ 부동지. 불생불멸의 진리를 확실하게 인정하고 거기에 안주하여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 무생법인을 성취하는 경지이다. <80華嚴經 제37권, 十地品> “모든 마음 작용으로 분별하는 생각을 떠나 허공 같아 집착이 없고, 모든 현상의 허공 같은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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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사상 일원, 一圓思想대종사의 정전(正傳) 심인이심을 신봉하여 진리로써 신봉 한다.”고 하였다. 또한 대산(大山: 김대거)은 “일원은 사은의 본원이요 여래의 불성으로, 무생법인(無生法印)이요, 대적광전(大寂光殿)이요, 복혜원천(福慧源泉)이요, 무진장보고(無盡藏寶庫)요, 삼세제불의 도본(圖本)이자 천만 경전의 근원이라.”고 하였다...
- 시대 :
- 현대
- 유형 :
- 개념
- 분야 :
- 종교·철학/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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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 강욱재(姜旭在), 高峰찾아 한 철씩 수도하였다. 특히 석왕사 선원에서는 ‘이 뭣고[是甚?]’ 화두를 들고 일념으로 정진하다가 도를 깨닫고 “산 아래 다리를 펴고 누워서 무생법인(無生法忍)의 한 곡조로 태평가를 부른다.”는 오도송(悟道頌)을 남겼다. 그 뒤 해인사(海印寺)로 가서 대장경을 열람하고 통도사(通度寺) 전문강원에서 공부...
- 시대 :
- 근대, 현대
- 출생 :
- 1901년
- 사망 :
- 1967년
- 유형 :
- 인물
- 직업 :
- 승려
- 성별 :
- 남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 본관 :
- 진주(晉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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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정업왕생첩경도 勸修淨業往生捷經圖상품의 세 그림은 두광과 신광(身光)을 함께 갖추고 보관(寶冠)을 쓰고 연꽃 위에 앉아 있는 보살의 모습을 취하고 있다. 결국 상품상생에 이르게 되면 무생법인(無生法忍: 불생불멸의 경지)을 얻게 된다는 것을 묘사한 것이다. 이 그림의 좌우와 하단의 공백에는 많은 연꽃무늬가 묘사되어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 성격 :
- 불화, 불교용어
- 유형 :
- 개념용어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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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은자 묘법연화경 紺紙銀字 妙法蓮華經하고, 겸하여 자신과 일문권속이 각기 재앙에서 벗어나 다 같이 수와 복을 더하고, 세세생생(世世生生)토록 항상 길상을 얻고 부처를 만나 법문을 들어서 무생법인(無生法忍)을 깨닫기를 바라고 있다. 이를 위하여 집에 사경을 쓰는 사람을 청하여 『법화경』 1부, 『금광명경』 4권, 『아미타경』, 『범행품』, 『각수...
- 시대 :
- 고려
- 유형 :
- 문헌/고서
- 분야 :
- 언론·출판/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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