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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규정, 약속 등에 따른 우리말, 흙, 모래, 자갈, 돌의 구분은자갈, 모래, 진흙 따위를 구분하는 기준은 알갱이의 크기다. 일반적으로 자갈 지름은 2밀리미터 이상, 모래는 2∼1/16밀리미터, 진흙은 1/16밀리미터 이하다. 한국공업규격(KS)에서는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자갈 : 4.76밀리미터보다 큰 것 굵은 모래 : 0.25~4.76밀리미터까지 잔모래 : 0.005~0.25밀리미터까지 돌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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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 (동의어 모래)잎 어긋나고 홑잎이며 길이 12~25cm의 둥근 심장형 또는 넓은 달걀꼴인데 손바닥처럼 3~5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끝이 뾰족하고 밑은 심장 밑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의 뒷면에 적갈색 털이 촘촘히 나서 오랫동안 붙어 있다. 꽃 5~6월에 황록색의 오판화가 잎과 마주나온 원추 꽃차례로 작은 송이를 이루어 ...
- 분류 :
- 낙엽 활엽 덩굴나무
- 학명 :
- Vitis coignetiae
- 분포지역 :
- 전국 각지(특히 울릉도)
- 자생지역 :
- 산골짜기 숲 속 습윤한 곳
- 번식 :
- 꺾꽂이
- 약효 부위 :
- 열매·뿌리
- 생약명 :
- 산포도(山葡萄)
- 키 :
- 10m 정도
- 과 :
- 포도과
- 채취기간 :
- 8~10월
- 취급요령 :
- 날것으로 쓴다.
- 특징 :
- 따뜻하며, 달다.
- 독성여부 :
- 없다.
- 1회 사용량 :
- 열매 40~60g
- 주의사항 :
- 많이 먹을수록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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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대한 생텍쥐페리의 신념마주보는 게 아니라, 둘이서 똑같은 방향을 내다보는 것이다.” 사랑이나 결혼과 관련해서 종종 인용하는 글입니다. 앙투안드 생텍쥐페리가 쓴 책 《바람, 모래, 그리고 별들》에 나옵니다. 그러나 이 문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생텍쥐페리가 이성간의 사랑과 관련해 쓴 글이 아닙니다. 생텍쥐페리의 참전경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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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고양이 척박한 사막에서 살아가는 야생 고양이사막에 사는 유일한 고양이 북아프리카와 중동, 중앙아시아 남서부 사막 지역에 서식하는 야생 고양이다. 모래언덕고양이(Sand Dune Cat)라고도 한다. 완전한 사막 지형에 사는 유일한 고양이과 동물이다. 개체수가 줄어들면서 2002년부터 IUCN 멸종위기등급 준위협(NT)으로 분류됐으나 2016년 개체수 증가로 관심대상...
- 분류 :
- 척추동물 > 포유강 > 식육목 > 고양이과
- 원산지 :
- 북부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남서부 사막 지역
- 크기 :
- 약 40 ~ 55cm
- 무게 :
- 약 1.5 ~ 3.5kg
- 학명 :
- Felis margarita
- 식성 :
- 육식성
- 멸종위기등급 :
- 관심대상(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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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의 상처를 마주하다, 모래시계크기로 아픈 상처도 있다. 상처를 대하는 방식은 달라졌어도 고통은 한결같아서 인생은 평생의 상처 하나로 좌지우지 되어버리고 만다. 아시하라 히나코의 『모래시계』는 벗어나기 힘든 상처를 가진 네 남녀의 성장통과 사랑을 다루고 있다. 어머니의 자살이 트라우마가 된 안과 그런 안을 지켜주려고 부단히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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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을 하는 시시포스, 모래의 여자 沙の女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사막과 환경이 비슷한 만주에서 유년기를 보낸 아베 코보는 ‘사막적인 풍경’에 대한 향수가 있음을 밝힌 적이 있으며 소설 《모래의 여자》 또한 그의 ‘사막 동경’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끝없이 흘러내리는 모래 구덩이 속의 마을이라는 환상적 공간에 갇힌 남자가 겪는 외적·내적 변화를...
- 분류 :
- 장편소설
- 창작/발표시기 :
- 1962년
- 수상 :
- 1963년 요미우리 문학상, 1968년 프랑스 최우수 외국문학상 수상
- 국가 :
- 일본
- 간행/발행 :
- 新潮社
- 작가 :
- 아베 코보(安部公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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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시계가 된 〈모래시계〉〈사랑을 그대 품 안에〉가 1994년 최고의 화제작이었다면, 그다음 해의 주인공은 〈모래시계〉였다. 〈모래시계〉는 일명 '귀가시계'라는 평을 얻을 만큼 한국 사회에 신드롬을 몰고 왔다. 비수도권 사람들은 SBS가 서울과 수도권의 지역 방송이었던 까닭에 〈모래시계〉를 시청할 수 없었지만, 신문과 방송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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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주사 돌붙이, Microphysogobio koreensis흔하고 15㎝ 이상인 개체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생태 낙동강·섬진강·영산강·금강·한강에서만 서식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하천 중상류의 유속이 느리고 물이 맑으며 바닥에 모래가 깔려 있는 곳에 살며, 부착 조류를 주식으로 하고 작은 갑각류나 수서 곤충류도 잡아먹는다. 산란기는 5~7월경으로 추정된다...
- 분류 :
- 척추동물 > 조기어강 > 잉어목 > 잉어과
- 원산지 :
- 아시아 (대한민국)
- 서식지 :
- 하천, 민물
- 크기 :
- 약 10cm ~ 12cm
- 학명 :
- Microphysogobio koreensis
- 식성 :
- 잡식
- 멸종위기등급 :
-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국가적색목록 위기(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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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금모래 만들기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거리는 떠들썩하게 빛났습니다. 작은 제비의 입에 물려 있는 금조각의 빛은 전혀 눈에 띄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도 몰랐습니다. 누구도 눈길을 주지 않는 그 작은 금 조각이 시청 앞에 서 있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왕자님’ 동상이 마지막으로 벗어던진 최후의 조각이라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