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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드리드 수비군의 처형 The 3rd of May ..
    스페인의 화가 F. J. 고야(1746~1828)의 작품(1814).|나폴레옹 군대가 스페인을 점령했을 때 저지른 잔악한 행위를 표현한 고야의 말기 작품이다. 죽음에 직면한 사람들의 절망적인 표정과 총을 겨눈 군인들의 일사불란한 자세가 대조를 이루고, 집단 총살 사건이 일어나는 현장과 밤하늘을 찌르며 뻗은 교회 묘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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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란시스코 데 고야 Francisco (José) de Goya (y Lucientes)
    용서받고 다시 수석 궁정화가가 되었다. <1808년 5월 2일:마멜루크족의 진격(The 2nd of May 1808:The Charge of the Mamelukes)>과 <1808년 5월 3일:마드리드 수비군의 처형(The 3rd of May 1808:The Execution of the Defenders of Madrid)>은 마드리드의 민중봉기를 기념하기 위해 그린 작품들이었다. <전쟁의 참화...
    출생 :
    1746년 3월 30일, 스페인 푸엔데토도스
    사망 :
    1828년 4월 16일, 프랑스 보르도
    국적 :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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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수비군의 처형 (The Third of May 1808 in Madrid: the executions on Principe Pio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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