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마술의 아버지로 여겨지는 프랑스의 마술사. 본명은 Jean-Eugne Robert.|처음으로 전기를 마술에 이용했다. 그는 '직각적 사고전달' 기교의 신호법을 개선했으며 자신들의 묘기를 초자연적인 방식으로 설명하려는 마술사와 그들 묘기의 '눈속임수'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보조기구를 사용하되 일상적으로 생활주...
포크스와 같은 명사가 나타남에 따라 요술은 무대 연예로 떠올랐다. 19세기는 토리노 바르톨로메오 보스코, 필리프(자크 앙드레 노에 탈롱), 장 외젠 로베르우댕, 헨리 로빈, 존 헨리 앤더슨, 컴파스 허먼과 알렉산더 허먼과 같은 요술사의 출현으로 요술의 문예부흥기를 이루었다. 1845년 로베르우댕의 비주 요술극장...
뒤 그의 부인은 1943년 이 심령술 실험은 실패로 끝났다고 발표했다. 후디니는 프랑스의 마술사 장 외젠 로베르우댕의 이름에서 예명을 따왔는데, 그는 후에 우댕이 행하던 마술의 정체를 파헤친 연구서 〈로베르우댕의 정체 The Unmasking of Robert-Houdin〉(1908)를 썼다. 또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극장에서 공연하여 청중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1784년 부부 마술사인 피네티 부부는 부인이 청중의 생각을 알아맞힐 수 있다고 선전했다. 19세기의 장외젠 로베르우댕, 로버트 헬러, 콤파르스 헤르만, 앙리 로뱅 등도 독심술을 그들 마술의 레퍼토리로 이용했다. 마술사는 신중하게 고안된 알파벳과 숫자의 배열, 그리고...
허구의 이야기를 처음으로 영화화했다. 직업마술사이자 로베르-우댕 극장의 지배인이었던 멜리에스는 1895년 파리에서 뤼미에르 형제가 만든 최초의 영화를 관람했다. 실생활의 장면을 담은 그 영화가 신기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는 즉시 그는 더 큰 가능성을 발견했다. 그는 카메라를 구입하고, 파리 근처에 벽면이 유리...
음악가가 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던 헬러는 1848년 프랑스의 마술사 로베르우댕의 마술 공연을 본 후 전향하여 마술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미국에 정착한 헬러는 1860년대 미국에서 마술사로 성공했다. 처음에는 유명한 당대의 다른 마술사들의 마술을 흉내냈던 헬러는 마침내 기지가 넘치고 재미있는 묘기를 보여...
결혼 후 얼마 지나지 않아 1888년에는 첫째 조르제트가, 1901년에는 둘째 앙드레가 태어났다. 그렇게 가업을 이어가던 멜리에스는 마술사 장 외젠 로베르우댕이 지은 로베르우댕 극장의 공연을 보러가면서 마술에 대한 관심을 계속해서 키워 나갔다. 한편으로 에밀 부아쟁이라는 사람에게서 마술 강습을 받았고, 부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