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을 흐르는 과달키비르 강 어귀를 따라 있는 습지대.|새들의 서식지로 유명해서 수세기 동안 메디나시도니아의 공작들이 사냥터로 이용했다. 1963년 세계자연기금의 제안으로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1969년 코토도냐나 국립공원의 일부가 되었다. 텃새는 약 20종에 불과하지만 오...
못한다. 주변에서는 소규모의 원예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주도인 세비야 아래쪽에 흐르는 항행가능한 과달키비르 강이 대서양으로 흐르기 전에 습한 라스마리스마스 평야지대를 형성한다. 이곳에서는 야금이 서식하고 황소들이 방목되고 있으며, 토지 개간사업이 오래전부터 진행되어왔다. 풍부한 농산물 생산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