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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턴 데린저 Lemington Derringer'데린저'라는 이름은 특정 모델이라기보다 총기의 유형을 지칭한다. 대부분의 데린저들은 한두 개의 총열을 가진 단순한 브레이크 오픈식 총기들로, 꽤 큰 구경의 탄환을 발사했다. 주로 자기방어를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되었다.
- 개발국가 :
- 영국
- 개발연도 :
- 1850년
- 구경 :
- 10.4mm
- 작동방식 :
- 브리치 로딩 카트리지
- 무기 무게 :
- 0.34kg
- 전체길이 :
- 121mm
- 총열길이 :
- 76mm
- 총구속도 :
- 137m/sec
- 탄창 :
- 각 탄창마다 단발
- 사정거리 :
- 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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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357 데린저 COP .357 DerringerCOP 데린저는 4개의 약실에 각각 자체 발사 핀을 장착하고 있으며 회전하는 스트라이커에 의해 차례로 작동된다. 더블 액션 방식으로 위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지만 그 때문에 방아쇠를 당기는 데 좀더 힘을 가해야 했다.
- 개발국가 :
- 미국
- 개발연도 :
- 1978년
- 구경 :
- 9.1mm .357 매그넘
- 작동방식 :
- 회전 발사핀 실렉터를 장착한 더블 액션 방아쇠
- 무기 무게 :
- 0.8kg
- 전체길이 :
- 142mm
- 총열길이 :
- 알려지지 않음
- 총구속도 :
- 알려지지 않음
- 탄창 :
- 브레이크-오픈, 4발 장착 가능
- 사정거리 :
- 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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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윈터 뮤지션의 인생을 바꾼 한 줄의 기사과 밥 딜런의 곡을 커버한 〈Highway 61 Revisited〉도 관심을 끌었다. 1970년 조니 윈터는 맥코이스(The McCoys) 출신의 또 한 명의 실력파 기타리스트 릭 데린저(Rick Derringer)와 함께 새로운 밴드를 결성했다. 원래 밴드의 이름은 조니 윈터 앤 더 맥코이스(Johnny Winter and the McCoys)였지만 곧 조니 윈터 앤드...
- 출생 :
- 1944년
- 국적 :
- 미국
- 대표작 :
- 「Second Winter」(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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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월시 캘리포니아 호텔 위를 유영하는 독수리다니던 시절에는 인근 클리블랜드 지역의 록큰롤 씬에 빠져들었다. 그의 관심은 공부보다는 기타와 음악에 쏠려 있었다. 1969년 조 월시는 훗날 이글스와 릭 데린저의 프로듀서로 유명해지는 빌 심치크(Bill Szymczyk)의 추천으로 제임스 갱(James Gang)에 가입해 본격적인 음악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제임스 갱의 음악...
- 출생 :
- 1947년
- 국적 :
- 미국
- 대표작 :
- 「The Smoker You Drink, the Player You Get」(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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