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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인 사건 신민회사건, 百五人 事件방향과 목표를 미리 살핀 뒤 105인 사건을 조작한 것이다. 이른바 혐의 사실은 다음과 같다. 1910년 12월에 압록강철교준공 축하식이 있었는데, 조선 총독 데라우치(寺內正毅)가 신의주를 향해 출발하는 날이나 준공식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날을 이용해 총독 이하 요인을 총살하려는 음모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
- 유형 :
- 사건
- 분야 :
- 역사/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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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데라우치 기증 고서화 일괄 慶南大學校 寺內文庫 寄贈 古書畵 一括문고’에서 경남대학교 박물관에 기증한 서화는, 1910년 조선 통감으로 부임하여 강제로 조선을 일본에 합병한 뒤 초대 조선 총독을 역임하였던 데라우치 마사타케[寺內正毅, 1852~1919]가 수집하여 일본으로 가져간 수많은 문화유산 가운데 그 일부를 돌려받은 것이다. 이들은 간찰, 그림, 시고, 법첩, 비문 탁본 등...
- 시대 :
- 조선
- 유형 :
- 작품
- 분야 :
- 예술·체육/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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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라우치 기증 고서화 일괄데라우치 기증 고서화 일괄(寺內文庫 寄贈 古書畵 一括)은 조선총독부 제3대 통감과 초대 총독을 지내고 일본의 내각총리대신(內閣總理大臣)을 역임한 데라우치 마사타케가 한국 재임 중에 수집한 자료를 일본으로 가져가 세운 데라우치문고(寺內文庫, 현 야마구치 현립 대학 소장)로부터 돌려받은 조선시대의 문헌이다...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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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조선총독 부임10월, 데라우치 마사타케 조선총독이 물러나고 하세가와 요시미치가 제2대 조선총독으로 취임했다. 하세가와 요시미치는 전임자인 데라우치 마사타케와 마찬가지로 육군 대장 출신의 전형적인 군인이다. 하세가와 요시미치는 전임 총독의 무단 통치(한 ・ 일병합조약의 발표 참조) 방침을 이어받는다. 데라우치 마사타케...
- 시대 :
- 1916년 10월
- 국가/대륙 :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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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al Series-Korea:Its history, its people, and its commerce유물설명 1910년 영국의 작가 앵거스 해밀턴(Angus Hamilton), 허버트 오스틴(Herbert H. Austin), 제1대 조선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Masatake Terauchi), 세 사람이 각각 한국에 관해 기술한 글을 모아놓은 책이다. 표제는 ‘Korea: Its history, its people, and its commerce’로 ‘Oriental Series’ 중 제13...
- 분류 :
- 유물 > 전적
- 크기 :
- 세로: 24.8cm, 가로: 16.0cm
- 재질 :
- 종이에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