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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베르 파이앙스 Nevers faience
    프랑스산 주석유약 도기.|1565년 코라도 형제가 이탈리아에서 느베르로 들여왔으며 코라도가(家)의 이 두 형제와 자손들은 100년이 넘도록 느베르의 도기업을 지배했다. 오늘날 입증된 최초의 느베르 파이앙스는 1589년에 만든 타원형의 커다란 다색(多色) 접시로, 신화에서 주제를 찾아 갈라테아의 승리를 묘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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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베르 유리상 Nevers glass figure
    착각하기도 하지만 실제 재료는 유리막대와 유리관이며 철사보강재를 심으로 쓴 것도 많다. 종교·신화·역사·우화·일화 등을 주제로 해서 만들었다. 느베르 파이앙스(채색을 한 프랑스 자기)와 마찬가지로 16세기에 흘러들어온 이탈리아 직공들, 특히 사로드가 사람들이 처음 만들었다. 가장 명성을 떨쳤던 유리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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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옹 파이앙스 Lyon faience
    커다란 원형 접시로서 전체 무늬는 1554년 리옹에서 출판된 장 드 투르네 성서(Jean de Tournes's Bible)의 삽화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 확실하며 후에 느베르의 동업자가 된 이탈리아 도공 줄리오 감비니가 만든 것으로 보인다. 17세기 리옹 파이앙스는 거의 약단지나 파이앙스 블랑쉬(무늬 없는 흰색)뿐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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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앙스 파트리오티크 faience patriotique
    많은 초기의 접시들에는 부르봉 왕조의 백합 문장이 들어 있었지만, 이것들은 곧 공화정의 무수한 문구들과 상징들로 바뀌었다. 전국 곳곳에서 많은 '파이앙스 파트리오티크'를 만들었으며 방데, 오세르와 아르투아, 미디에서뿐만 아니라 느베르를 주산지로 하고, 특히 루앙·파리·보베에서 많이 만들었다. 주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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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앙스 파를랑트 faience parlante
    사랑의 나무 L'Arbre de l'amour〉처럼 소유자의 이름과 술에 취해 떠벌리거나 우스꽝스러운 말들, 석공들의 문장, 노래나 속담에서 인용한 문구들, 도시의 경치, 우의적인 디자인 등이 광범위하게 망라되어 있다. '파이앙스 파를랑트'(문자 그대로는 '말하는 파이앙스'라는 뜻)의 주요 제작 중심지는 프랑스의 느베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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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앙스 블랑슈 faience blanche
    가장자리에 양식화된 화환을 두른 방패 모양의 문장을 새기는 것이 장식의 전부였다. 1574년에 파엔차의 도메니코 타르데시르가 도예가로 자리잡은 프랑스의 느베르와 리옹은 곧 대중적인 흰색 주석 유약 도기의 중심지가 되었고, 그후 이 도기는 파이앙스 블랑슈라고 불리게 되었다. 소박하고 실용적인 '파이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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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랭 파이앙스 Moulins faience
    차이가 있다면 느베르에서 쓰지 않은 산화철이 들었다는 점이다. 후에 물랭 파이앙스는 중국양식으로 독창성을 보여주었다. 이 양식에서의 대표적인 주제는 활짝 핀 꽃 옆에서 양산을 들고 서 있는 중국인, 이른바 중국 음악애호가와 타타르족의 기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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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앙 도자기 Rouen ware
    방사형 꽃줄무늬 양식을 도자기에 도입했다. 1725년경에 유행했던 자수(lambrequin) 양식도 루앙 도자기에 훌륭하게 어울렸다. 루앙에서는 파이앙스를 프랑스 중부도시 느베르에서 처럼 흰 우윳빛 바탕에 무늬를 넣는 카매 유기법을 이용한 네덜란드·중국식으로 만들었고, 처음에는 청색으로만 무늬를 넣었으나 그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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