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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 theory of value 노동가치설, 労働価値説The labor theory of value (LTV) is a heterodox economic theory of value that argues that the economic value of a good or service is determined by the total amount of socially necessary labor required to produce it, rather than by the use or pleasure its owner gets from it. At present this concept...출처 영어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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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가치설과 주관가치설 objective-subjective t..가치설은 말 그대로 객관적 요인에 의해 상품의 가치가 규정된다고 보는 것으로서, 그 요인을 생산과정의 노동투입량에서 찾는다. 따라서 객관가치설은 곧 노동가치론이라 할 수 있으며, 17세기 W. 페티의 연구 이후 고전학파와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들에 의해 체계가 성립되었다(→노동가치설). 한편 주관가치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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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임금의 분배군의 임금을 인상하는 것은 곧 다른 노동자군의 희생을 의미하므로 임금상승을 위한 규정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고 보았다. 마르크스의 잉여가치설 마르크스는 리카도의 노동가치설을 받아들였으나 임금생존비설의 근거는 다른 곳에서 찾았다. 그는 임금을 생존비 수준으로 하락시키는 것이 인구의 절대적 증가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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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기준으로서의 노동기본적인 생산요소이다. 따라서 모든 생산물을 그것에 투입된 노동의 집적으로 보아, 노동을 가치측정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이러한 근거에서 전개된 '노동가치설'연구는 카를 마르크스에 의해 그 체계가 완성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져왔다. 노동가치론은 가치가 사람들의 주관적 평가로 결정된다는 견해를 거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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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우위리카르도(D. Ricardo)에 의해 자유무역이 교역 대상국 모두에게 유리하다는 국제분업 및 무역에 관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노동가치설에 근거하여 노동투입에 따른 요소비용만을 고려하였고 두 나라 간에 두 가지 재화 생산만이 가능하다는 제한적인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 오늘날에는 상품의 종류가 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