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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균전제 均田制, equal-field system
    485년 북위 효문제의 명령으로 시작된 균전제는 농지를 성인이 된 모든 농민들에게 나누어주도록 규정했다. 1가구당 총 0.08㎢ 가량의 땅을 받을 수 있었는데, 일부는 영구적으로 소유할 수 있었고 나머지는 죽을 때 나라에 반납해야 했다. 수·당대에 균전제는 나라 전체에서 시행되었다. 21~59세까지의 모든 성인은 0....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균전제 Equal-field system, 均田制
    균전제(均田制)는 토지를 균등하게 분배하는 제도로 중국 고대의 중요한 토지 제도 중 하나이다. 중국에서는 남북조 시대 북위 (북조)에서부터 시작하여 북제, 북주로 이어지고, 이후 당 나라 중반까지 시행되었다. 약 300여 년간 실시되었다. 많은 토지를 호족이 사적으로 소유하는 것을 억제하고 농민을 토지에 정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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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태종 이세민 성덕천자
    찾아보기 어렵다. 그는 개황율령(開皇律令)을 공포해 남북조 시절에 어지러워졌던 법률 체계를 통일하고 관료 조직을 정비했으며 과거 제도를 다시 실시하고 균전제(均田制)를 통해 농민들에게 토지를 균등하게 배분했다. 무엇보다도 그는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황제였다. 특히 근검절약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아 황실의...
    출생 :
    599년 01월 23일
    사망 :
    649년 07월 10일
    국적 :
    중국 당(唐)
  • Equal-field system 균전제, 均田制
    The equal-field system or land-equalization system was a historical system of land ownership and distribution in China used from the Six Dynasties to Mid-Tang dynasty.By the time of the Han dynasty, the well-field system of land distribution had fallen out of use in China, though reformers like E...
  • 당나라의 균전제
    균전제는 북위 효문제(485) 때 처음 시행되었고, 수당대에 전국적으로 시행되었고, 중앙정부의 가장 중요한 재정제도가 되었다. 21~59세까지의 모든 성인은 0.06㎢의 토지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1/5을 영구적으로 소유했다. 이 토지에서 난 산물의 일정량은 곧바로 현물로 정부에 납부해야 했다. 토지분배의 최고 한도...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중국
  • 북위, 균전제 시행
    중국 북위 효문제의 섭정인 풍태후가 한족 관리 이안세의 건의를 받아들여 균전제를 시행했다. 균전제는 15세에서 70세까지의 성인에게 일정한 넓이의 토지를 지급하고, 70세가 되거나 사망하면 국가에 반납하도록 하는 제도였다. 오랜 전쟁으로 황폐해진 토지를 농민들에게 나눠 줌으로써 농업을 발전시키고 더 많은...
    시대 :
    485년
    국가/대륙 :
    아시아
  • 수나라 균전제 전국 확대
    문제가 균전제(북위, 균전제 시행 참조)를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했다. 수나라 균전제의 특징은 농민에게 군 복무 대가로 토지를 지급함으로써 균전제를 부병제(중국 서위, 부병제 실시 참조)와 결합했다는 점이다. 이는 농민의 생활을 안정시켜 국가 경제를 발전시키고, 군사 조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뿐 아니라, 농민...
    시대 :
    592년
    국가/대륙 :
    아시아
  • 당의 토지제도
    당은 수의 정치 제도와 행정 체제를 대부분 그대로 받아들였다. 토지제도에 있어서는 과세 대상이 되는 모든 남자에게 땅을 나누어 주는 균전제를 실시했다. 균전제는 485년 북위 효문제의 명령으로 시작된 제도로 21~59세까지의 모든 성인은 0.06㎢의 토지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1/5을 영구적으로 소유했다. 이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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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민족 통일 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효문제의 한화 정책, 북위의 낙양 천도
    내게 해 계절에 따라 관료들의 봉록을 지급했다. 더불어 뇌물을 수수하는 관료들을 엄히 다스려 비단 한 필을 받은 자도 사형에 처했다. 이듬해인 485년에는 균전제(均田制) 실시를 선포했다. 화북 지역은 오랫동안 전쟁에 시달려 경제가 피폐해지고, 황무지가 늘어났으며, 귀족들의 토지 겸병으로 안정적인 재정을 확보...
    시대 :
    493년
  • 정전 丁田
    정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는 견해가 있다. 요컨대, 백성에 급여된 정전이 연수유의 토지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이러한 사실로 균전제(均田制)나 토지의 수수를 생각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주장하였다. 즉, 연수유전답의 면적이 각 촌에 균등하지 않았다는 점, 호구(戶口)·정수(丁數)와 아무런...
    시대 :
    고대/남북국/통일신라
    성격 :
    토지제도
    유형 :
    제도
    시행일 :
    722년(성덕왕 21)
    분야 :
    역사/고대사
  • 당나라, 새로운 세금 제도 양세법 탄생 균전제를 포기하다
    양을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제도다. 이는 당나라 초기에 비해 대지주가 부쩍 늘어난 당시의 현실에 적합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국가가 공식적으로 균전제(당 현종, ‘개원의 치’ 시작 참조)를 포기하고 대지주의 토지 독점을 인정했다는 의미도 있다. 균전제와 양세법 이때까지 당나라의 세금 제도는 균전제에...
    시대 :
    780년
    국가/대륙 :
    아시아
  • 정전 丁田
    〈삼국사기〉에 따르면 722년(성덕왕 21) 8월에 처음 백성에게 정전을 지급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외의 다른 자료가 거의 없어 이것이 중국 당나라의 균전제(均田制)와 같은 것인지 확실하지 않아 여러 가지 논의가 계속되고 있다. 다만 신라촌락문서에서 '연수유전'(烟受有田)·'연수유답'(烟受有畓)이라는 지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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